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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빨리 사과나무를 심자

기사승인 2017.12.07  16: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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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전쟁터와 임종석과의 전쟁터에서 승리해야

   
▲ ⓒ뉴스타운

북-미 전쟁은 필연

전쟁이 곧 날 것이라 생각하는 국민이 많습니다. 국민 대부분의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하지? 각자 살아남을 걱정들을 합니다. 오늘 뉴스에 의하면 미 CIA국장이 트럼프에게 “3개월 밖에 시간이 없다” 보고를 했다합니다. 3개월 이내에 전쟁이 난다는 뜻입니다. 뉴스를 보니 북한은 1년 치의 유류를 비축해놓았다 합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이 유류 파이프라인을 잠근다 해도 북한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중국에는 더 이상 기댈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북폭 시의 중국과 러시아의 사보타지 시나리오

한 수 더 떠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에게 무기 기술과 부품을 북한에 몰래 제공해왔고, 이제는 트럼프를 향해 “북핵을 인정하라” 야유를 보냅니다. 이런 상태에서 트럼프가 가야 할 길은 확실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미국은 주한 미국 국민을 한국에서 빼내지 않겠다 했습니다. 미국시민들을 철수시킨 상태에서 전쟁을 하면 미국이 도덕적으로 비난받게 됩니다. “한국국민만 죽으라는 말이냐?”

전쟁은 불과 수십 분에 끝나, 그 동안 국민들이 해야 할 일이 없어

미국은 서울에 있는 미국시민들을 다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한미군의 생명도 보존시키려 할 것입니다. 일단 전쟁을 시작하면 북한의 전쟁의지는 불과 수십 분 이내에 소멸될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 중국과 러시아가 어떤 방법으로 사보타지 할 것인가에 대한 시나리오에 대비할 것입니다. 그래서 재래식 무기와 아울러 핵무기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국민이 할 일, 중요하고 시급해

대체로 이러한 시나리오로 진행될 전쟁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손 놓고 기다리고 있으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어딘가 뜻있는 곳에 몰두를 해야 합니다. 사과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초조함으로부터 오는 질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심어야 할 사과나무는 두 개입니다. 하나는 5.18사기극과의 전쟁이고 다른 하나는 청와대 임종석과의 전쟁입니다.

5.18사기꾼들은 지금 두더지 작전

국민들이 정신을 놓고 있는 사이5.18사기집단은'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5·18 특별법)'이라는 것을 만들어 날치기로 통과시키려 합니다.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위원회”를 설치하여 가해자를 강제로 만들어 내고, 5.18유공자 수를 대폭 늘리고, 온갖 방송들로 하여금 전두환을 상징으로 하는 우파세력을 이단시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가게 하는 법안입니다.

유승민이 이끄는 바른정당도 이 법안 통과에 적극 협력하고 있고, 남은 건 오직 한국당 뿐입니다. 이에 한국당은 잠을 자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혼 없는 한국당을 못살게 들볶아야 합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어제(12.5) 홍준표는 “헌법개정에 대해서는 따질 것이 있다”는 말을 했다고 하지만 이 “5.18사기법”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 모양입니다. 홍준표는 싸워야 할 곳에는 멍석을 깔지 않고, 엉뚱한 곳에 멍석을 깔아놓고 국민적 시선을 오도하고 있습니다. “전술핵 재배치 천만인 서명 운동” 설사 2천만인이 서명했다고 해서 미국이 정책을 바꿉니까?홍준표는 멍석을 5.18사기극에 깔아야 합니다.

엉뚱한 곳에 멍석 까는 홍준표

지난 대선 때 홍준표는 적이 깔아놓은 멍석에 가서 무당춤을 추었습니다. 위안부를 앵벌이로, 소녀상을 무기로 하여 반역하는 빨갱이 세력에 부역을 한 것입니다. 이 대한민국 땅에는 어딜 가나 위안부 소녀상이 깔려 있습니다. “한국은 위안부의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위안부공화국”최근 패딩 옷이 불티나게 팔렸다 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 옷을 “위안부 패딩”이라 비아냥거렸습니다. 세계 각 곳에도 소녀상, 국제사회에 한국은 “위안부 공화국”으로 각인되고 있는 것입니다.

홍준표, 위안부 앵벌이 장사 지적해야

일본의 인구는 1억 3천, 한국인구의 거의 3배입니다. 일본사람들이 욘사마와 K-팝을 띄워주었습니다. 일본 관광객이 한국에 가장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가는 곳마다 위안부 소녀상이 깔려 있습니다. 그거 보려고 한국에 오겠습니까? 일본인만 보면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사과하라”인데 그런 소리 들으려 한국에 오겠습니까? “평창 올림픽에 일본인들 많이 와 주세요” 아무리 관공공사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떠들고 다녀도 “사과하라”는 소리 들으려고 오겠습니까?

1970년대 다른 나라는 다 오일쇼크로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연 13% 이상의 성장을 했습니다. 일본의 자본, 기술, 소재, 부품이 없었고, 일본이 한국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았으면 이런 성장은 불가능했습니다. 일본의 친절한 투자와 기술지도가 없었으면 포항제철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얻어야 할 것이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과 싸우자는 인간들은 거의 다 결과론적인 역적들입니다.

서울장안 태극기 집회는 대청소 대상

서울 장안에서 태극기를 들고 집회하는 집단이 7-8개나 됩니다. 이들은 애국을 입에 달고 있지만 결과론적으로 보면 매국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혜를 좋아하는 모임, 홍준표를 욕하기 위해 모인 모임은 슬로건이라도 확실하지만 나머지는 그냥 애국만 내세우는 모양입니다. 모든 모임에는 스스로를 애국자라 하는 사람들이 깔려 있다 합니다. 그런데 스스로를 애국자라 칭하는 사람 치고 애국하는 사람 보지 못했습니다. 7분 8열 조각난 태극기 집회가 보여주는 자화상이 무엇입니까? 우익분열입니다.

박근혜를 원망하는 소리를 내면 경북 대구 지방 사람들로부터 공격을 당합니다. 박빠들로부터 공격을 당합니다. 박빠들이 벌이는 집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박빠들로부터 성금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중단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 하에서 우익통합이 이뤄지겠습니까?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박근혜로 인해 우익이 산산조각 나는 것입니다. 애국 성과에는 마음이 없고, 성금함에만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매주 토요일 집회를 여는 한 우익통합은 없습니다.

이러는 동안 사회는 빠른 속도로 적화되고 있습니다. 적화 시스템을 총 지휘하는 사람은 문재인이 아니라 임종석입니다. “문재인과 싸우자” 외치면 사람들은 그저 상투적인 표어겠거니 하고 관심 갖지 않습니다. “빨갱이 박멸하자” 외치면 사람들은 외면합니다. 그 많은 빨갱이들 중 누구 부터 죽이느냐,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임종석이 인민공화국 제조 공장장이다. 임종석을 몰아내자”하면 목표가 단일화되고 비전이 가시화됩니다.

결 론

한국당도 바뀌어야 하고 서울장안의 집회도 바뀌어야 합니다. 홍준표는 멍석을 두 곳에 깔아야 합니다. 하나는 5.18전쟁터에, 다른 하나는 임종석과의 전쟁터에 깔아야 합니다. 서울장안 집회의 분위기도 이 두 개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애국국민들께서는 부지런히 5.18 소책자 “5.18 팩트로만 구성된 북한특수군”을 읽으십시오. 읽고 다른 사람들에 전파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면 부지런히 전파하십시오. 이 책도 읽지 않고 5.18사기극을 파헤치고 널리 알리겠다는 사람 있다면 그는 가짜입니다. 먼저 무장하시고 그 다음 한국당을 이 두 개의 전선으로 내 몰아 주십시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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