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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광주 넋두리와 미니화보 5.18 영상고발

기사승인 2017.02.12  22: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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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을 북한이 저질렀다는 이유가 27개로 편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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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 미완 미완 광주의 영원한 넋두리

2017.2.6. 광주시장 윤장현이 광주시 공무원과 민간 인물들을 가지고 ‘5·18 진실규명 지원단’을 꾸렸고 그 현판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전일빌딩 탄흔을 다시 규명해서 발포명령자를 찾아내고, 대량학살에서 희생된 수천 명의 암매장지를 찾아내고, 지만원-뉴스타운 등 역사왜곡자들을 법적으로 처벌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노무현 정부가 4.3 정부보고서를 썼듯이 5.18에 대해서도 차기 정부로 하여금 “5.18 정부보고서” 내게 하고, 대선 대목을 이용해 수많은 정치인들로 하여금 와글와글 떠들게 하여 5.18에 대한 여론을 확산시키고, 국민의당이 발의한 “5.18 조롱금지법”을 끝까지 발효시킨다는 계획을 내세웠다.   

아래는 동아일보가 보도한 내용의 일부다.

미완에 그친 5·18 민주화운동 관련 진실 규명을 위한 활동이 본격화 됐다.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이후 5월 진실을 규명하려는 움직임은 세 차례 있었다. 1988년 국회 5공화국 청문회, 1995년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수사, 2000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활동이다. 5·18 민주화운동 최초 발포 명령자나 실종자 암매장, 헬기 사격 등과 관련된 진실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김후식 5·18 민주화운동부상자회장(76)은 “5공 청문회나 의문사위에서도 정치적 이유 등으로 5·18 보고서가 채택되지 못했다”며 “새 정부가 들어서면 5월 진실 규명은 물론이고 정부 차원의 보고서 작성이 돼야 왜곡이 중단될 것”라고 했다.  

‘미니화보 5.18 영상고발’  

‘미니화보 5.18 영상고발’ 은 5.18을 북한이 저질렀다는 이유가 27개로 편집돼 있다. 이 화보를 읽고 5.18을 광주가 주동해서 일으켰다고 생각할 사람 없을 것이다. 광주가 주장하는 역사에는 과학이 없고 오직 북한이 써준 공수부대 모략물들로만 가득하다. 광주가 내세우는 5.18의 진실이라는 것은 어린 조천호가 들고 있는 조사천의 영정사진이고, 장갑차 옆에서 공수대원이 곤봉을 휘두르는 사진 그리고 증거가 전혀 없는 모략물들로만 가득 차 있는 황석영 저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라는 책뿐이다. 이 책과 16쪽의 수첩 사이즈 ‘미니화보 5.18 영상고발’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라. 광주 인간들이 저 발광을 하는 것은 속이 허전해서일 것이다.

   
▲ ⓒ뉴스타운

미니화보 확산 방법

어제(2.11.) 우리 회원님들이 서울시청-대한문 집회에 나가 이 소책자 6,500부를 나누어주었다. 젊은 사람들은 받지 않고 산업화 시대를 만들어 낸 어른들만 반갑게 받았다 한다. 그런데 어제 느낀 점은 태극기집회에 나가서 공짜로 나누어주는 것보다는 수고스럽고 돈이 좀 들지만 전국에 계신 우리 회원님들께서 주위에 아는 이웃들에 설명을 하면서 나누어주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전파력이 있는 이웃들을 선별하여 나누어 주는 것이 “입소문”을 내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역사책이다. 역사에서 누구는 봐주고 누구에 대해서는 잘 써주고 하는 식으로 역사를 요리하면 그 책은 가치가 없다.  2013년 5월, 종편방송들이 5.18 역사를 재 조명하자며 5.18은 북한이 저지른 것이라는 내용의 방송을 수십 차레 이어갔다. 실제로 광주에 왔다가 탈북해 온 가명 김명국이 방송에 나오자 박근혜 정부가 찬물을 끼얹었다. 이는 역사적 사실로 기록돼야 할 매우 중대한 이정표다. 이런 내용이 미니화보에도 간단히 수록돼 있다.   

그런데 일부 박사모 사람들이 이를 문제 삼으면서 대한문 집회에서 나누어주지 말라며 태클을 걸어왔다. 나는 이들 남녀에게 “여기 태극기 들고 나오신 국민들이 다 당신들 소유냐” 역정을 내서 돌려보냈지만, 제법 원가가 들어 가는 이 책자, 최고의 종이에 최고의 인쇄술로 만들어낸 이 책자가 박빠들의 손에 들어가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것을 수용하기 어렵다. 어느 박빠 여인은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나쁜 책자를 어디에 와서 돌리느냐, 나도 이걸 쓰레기통에 버렸고, 여러 지인들에 전화를 걸어 다 버리라고 했다”며 소란을 부렸다.  

서울의 심장부에서 애국을 상징하는 태극기부대가 빨갱이를 상징하는 촛불부대를 숫적으로 압도하는 현상을 뿌듯하게 생각한다.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염려하여 빨갱이 숫자보다 애국자들의 수자가 더 많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태극기 들고 자기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성금함에 넣는 태극기부대의 정체를 언론들은 박사모 부대라고 폄훼한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일 것이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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