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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관련 검사 판사 반드시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이다

기사승인 2016.04.24  0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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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판사는 대한민국을 수호해야할 막중한 책임과 의무가 있다

   
▲ ⓒ뉴스타운

적국에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무장 항적하고 모략한 여적단체의 편에선 검사, 판사는 반드시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이다.

위 사건을 기소한 검사는 분명히 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광주여적단체의 편에서 사건을 기소하였다.

대한민국을 앞장서 수호해야할 대한민국의 검사가 적국과 합세하여 무장을 하고, 대한민국 국군에게 총질을 한 자들과 적군과 합세하여 모략에 가담한 자들의 편을 들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편에 서서 대한민국을 기소한 것이다.

이 검사는 반드시 앞으로 있을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이다.

그에 대비해서 그 검사의 논고문, 공소장, 수사과정, 기소결정과정, 재판과정의 모든 말과 행동에 대한 채증작업을 실시한다.

북한특수군 500여명에 관한 물적증거에 대한 공적검증과 5.18 북한군의 침략행위에 관한 사실확인조사 없이 사건을 일방적으로 기소에 부친 것은 형법상의 직뮤유기의 죄에 해당이 될 뿐만이 아니라. 따라서 적을 이롭게 한 이적죄와 공소시효가 유지되고 있는 여적죄에 가담한 것이 된다.

이에 그 해당 검사를 반드시 앞으로 있을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 애국 국민들의 결집된 힘으로 그 처절한 대가를 지불받게 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5.18 관련 사건의 모든 검사와 판사,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국가반역, 이적, 여적가담, 직무유기, 직권남용의 채증작업을 실시할 것이며,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의 언행과 모든 공적기록들을 세밀하게 하나하나 수집 채증할 것이다.

위 자들을 반드시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편에서 조국 대한민국 국가를 반역한 그 대가를 철저하고도 처참하게 지불받게 할 것이다.

검사, 판사, 고위공직자는 대한민국 국가를 수호해야할 막중한 책임과 의무가 부여되어 있다.

그런데 도리어, 대한민국 국가를 전복하기 위해 불법 침공한 적군과 합세하여 대한민국 국군에게 총질을 하고 적군과 함께 모략에 가담한 여적범들의 편에 서서 대한민국 국가수호 행위를 재판하려 하고 있으니, 이 어찌 이 자들을 대한민국의 검사, 판사, 공직자들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이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편에 선 자들로 그들에게 충성하는 국가반역 검사, 판사, 공직자라 여기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의 이적행위와 여적가담, 국가반역 죄상을 낱낱이 채증하여 반드시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 당사자 본인은 물론 자손만대로 매국노 역적의 이름을 갖게 할 것이며, 강력한 애국정권이 들어 서면 그들에 대한 그동안의 채증한 증거들을 통해 반드시 여적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게하여 사형장의 교수대에서 교수형으로 사형집행 당하게 함으로써, 맡은 바 대한민국 국가수호의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거꾸로 적국의 편에서 국가에 반역한 그 대가를 철저 하고도 처참하게 용서 없이 잔인하고 무자비하게 지불받게 할 것이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특별취재팀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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