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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 및 공직자 5.18 편에 서면 역적으로 패가망신

기사승인 2016.03.07  03: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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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단체가 여적재판으로 사형 당할 날이 시시각각으로 다가 온다

광주단체가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광주단체가 여적재판으로 사형 당할 날이 시시각각으로 다가 온다.

광주단체가 아직도 제세상인 것처럼 착각에 빠져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조용히 자중하고 있어도 적군에 합세하여 국가에 항적한 여적죄가 용서가 되지 않는데, 그나마도 온갖 거짓된 발악으로 스스로 정상참작의 여지를 없애고 있다.

그 거짓의 증거가 바로 여기에도 있다. [최근글<8076> 5.18 기념재단의 왜곡날조 역사기록을 고발한다(만토스)]

이미 5.18은 그 거짓의 수명이 다했고, 하늘은 5.18의 진실을 이 시스템클럽을 통해서 밝히고 있다.

세상에는 천시의 운이 있다. 양지가 음지가 되고 음지가 양지가 되는 것은 세상의 이치이다. 그동안 양지로서 온갖 특혜와 세도를 부려온 광주단체의 세력이 약화되고 이지러지는 달과 같이 세상에서 소멸될 날이 다가오고 있다.

그동안 역적 김대중과 북한의 전범 김일성이 합작하여 대한민국을 통째로 집어 삼키려 했던 5.18 광주 북한군사침략이 그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국가에 반역하고 호남을 속이고 배신한 김대중의 실체 또한 그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

광주호남인들 역시 그동안의 5.18 단체의 거짓에서 서서히 깨어나고 있는 중이다. 5.18 광주의 사진에 수상한 폭도들을 바라보고 있는 일반광주시민들의 눈초리는 결코 5.18 폭동에 동조하는 눈빛이 아니다. 광주호남의 일반시민들은 결코 북한침략군의 편에 서지 않았다.

진짜로 광주호남을 아는 사람들은 천년역사에서 광주호남을 무어라고 비판하였든지 광주호남인들이 세계 일등 선진국민들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호남의 맹주라고 자처하였던 국가반역자 역적 김대중이 지역감정을 선동하고 광주호남을 속이고 북한 김일성과 합작하여 대한민국을 반역하고, 집권 후 김대중의 지원을 받는 광주단체가 워낙 세도를 부려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최근 5.18의 실체가 사진증거로 밝혀지자 그때 그 수상한 자들이 바로 그들이었구나 하고 스스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그 거짓의 세상에서 한사람 한사람 서서히 깨어나고 있는 중이다. 

광주호남의 대표 정치인들의 행태를 바라 보면 그 실상을 짐작할 수 있다. 광주호남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의 움직임을 잘 살펴 보라.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에 앞서는 일이라면 국회에서 입법방해행위들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운동화를 신고 오줌을 참아가며 추잡스런 눈물을 흘리면서까지도 해외토픽감으로 해대고 있다.

이토록 자신들의 신상의 이에 밝은 국회의원들이 5.18과 관련하여 모두 한결 같이 입을 다물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만약 그들이 5.18의 편에 섰다가는 다가오는 대여적재판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이로움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앞장서서 나서는 그들이 왜 5.18과 거리를 두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바로 그들 역시 최근 사진으로 밝혀진 5.18의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는 반증인 것이다.

5.18 광주 사진이 북한침략군의 얼굴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확실한 것이다. 그들도 보는 눈이 있고 식별한 정도의 판단력은 가지고 있다. 그들이 5.18 편을 들어 입을 함부로 잘못 놀렸다가는 광주단체와 함께 사형장으로 끌려가게 된다는 사실을 올바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360여명 중 단한사람이라도 북한정규군의 얼굴이라고 사실로 확인되는 날엔 세상은 뒤집히게 되어 있다. 즉, 양지가 음지가 되고 음지가 양지가 되는 날인 것이다.

이 천시를, 광주호남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 깨닫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그들은 사리에 밝고 그에 맞추어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런데 일부 철없는 광주 판사들이 이 음지로 가는 지옥행 열차에 동승하고 말았다. 5.18 단체의 편에 서서 위법적인 사기재판으로 여적죄로 고발당한 것이다.

세상이 바뀌어 음지가 양지가 되는 날, 그 판사들은 광주단체와 함께 사형장으로 끌려가게 되고 남은 가족들은 국가반역자 매국노 역적집안의 자식들로 대한민국이 존속하는 한 자손대대로 멸시와 손가락질을 받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판검사 및 공직자들은 이 천시를, 이에 밝고 적응력이 뛰어난 광주호남 국회의원들처럼 깨달아야 한다. 즉 다시 말하면, 5.18 편에 서면 영구히 역적으로 패가망신 당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 

내가 무엇때문에 국가반역 여적범죄인 5.18의 편에 서서 그러한 일을 당해야 하는가.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공직자들이다. 어떤 압력이 가해진다해도 결코 5.18의 편에 서지 않을 것이며, 대한민국 국가 공직자로서 절대로 국가에 반역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나는 나의 가문에 애국공직자로 그 명성이 새겨질 것을 바란다. 나는 나의 가족들과 사랑하는 자식들이 나를 국가안보와 국가발전에 기여한 애국공직자로서 매우 자랑스러워 하게되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을 파괴하려한 5.18 광주 북한침략군 북한 공산집단의 편에 설 이유가 없다.

그것이 나의 안전을 지키고, 사랑하는 자식들의 앞날을 지키고, 가족들과 가문을 보호하는 일인 것이다.

곧 음지가 양지가 될 것이므로...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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