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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채증팀으로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

기사승인 2015.11.23  00: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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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채증팀으로 이번엔 확실하게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

그 누구든지 지만원 박사의 길에 위해를 가하려는 자가 있다면 모두 채증하여 확실하게 여적죄로 고발될 것이다. 그것이 광주단체든 광주의 공직자들이든, 이번에는 전과는 다르다.

이전에 린치를 가한 자들 역시 그 얼굴사진과 상세한 신상을 모두 파악해놓고 있다. 때가 이르면 그들은 소멸된다.

5.18 북한군 군사침략 전쟁범죄를 비호하는 자, 모두 여적죄가 성립된다. 

대한민국의 모든 공직자들은 5.18과 멀리 떨어져 있기를 경고한다!
경찰이든 검찰이든 법원이든 쓸데없이 5.18 편에 서지 말라! 
곧 다가올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서서 후회의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5.18 비호 하고자 하는 광주의 공직자들은 현직 여야국회의원들을 본받으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촉이 빠른 집단으로 정세의 흐름을 재빨리 감지하고 곧 압도적으로 닥치게 될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맞닥뜨리게 된다는 사실을 미리 알아채고 사형 밖에 판결형량이 없는 그 잔인한 법정에 서지 않기 위해 5.18로부터 멀리 떨어져 처신하는 여야국회의원들의 재빠른 감각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그들은 5.18과 관련하여 현재상태를 유지한다면 최소한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지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5.18과 멀리 떨어져 있다. 광주의 행정시, 경찰, 검찰, 법원 등의 모든 공직자들은 국회의원들의 그 동물적 감각을 본받아야 한다. 

괜히 쓸데없이 5.18 편을 들어, 아끼고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평생 매국노 역적의 자식이라고 멸시와 손가락질을 받게 할 필요가 없다. 5.18 편을 들어 자손후대로 만고의 매국노 역적 집안으로 멸시와 손가락질을 대신해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5.18과 북한편에 서지말고 대한민국의 편에 서 있는 것이 이롭다. 300여개의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하고 분명한 시각적 증거로 5.18 역사전쟁의 대세는 이미 기울었다.

시간은 흐르고 시대는 변한다. 5.18의 단죄는 이미 하늘로부터 시작되었다!

만약 광주의 그 누구든지 실제적인 행동을 취한다면 어떤 한장면도 놓치지 않고 자세하게 채증하여 반드시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 사형대로 가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 행동의 주도적 배후는 지상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없게 소멸하게 된다.

이번엔 대규모 채증팀을 준비하여 영상에 포착되는 자, 단 한사람도 남김 없이 반드시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이다.

쓸데없이 관련도 없는 5.18 편을 들어 매국노 역적으로 패가망신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차 잘못하면 교수대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글 : 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특별취재팀 news@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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