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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광주 오지 않았다 강변하는 탈북자들에게

기사승인 2015.10.24  0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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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 광수들은 자진 신고하고 기자회견을 하기 바란다

2009년 자유북한군인연합은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 이라는 제목으로 탈북자 16명의 진솔한 "5.18 증언집"을 냈다. 그 내용들은 5.18에 대한 모든 연구가 완성된 지금 다시 읽어도 100% 맞고 실감나는 내용들이었다. 그 증언 내용들 중 틀린 것은 단 한 개도 발견할 수 없었다. 일반 탈북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북한 사람 치고 5.18을 북한이 일으켰다는 사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 한다. 북한 당국은 5.18을 김일성 지도 하에 일으킨 가장 훌륭한 민중혁명이라고 교과서를 통해 인정했다.   

그런데 최근 탈북자들 중에는 연설을 다니면서 또는 크고 작은 모임에서 "북한군은 절대로 광주에 오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있다 한다. 그 한 예가 강명도다. 이 강명도에게 나는 1차 경고를 보낸 바 있다. 그런데 들리는 말에 의하면 또 다른 탈북자들 중에도 이런 말을 적극적인 매너로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여러 명 있다 한다. 지난 10월 13일 보신각 집회에 나왔던 탈북여성 2명은 "5.18은 북한이 저지른 사건" 이라고 증언했다. 그리고 북한의 학교들이 등교 시에 매일 틀어주었다는 "5.18 노래"도 불러주었다.  

이렇듯 일반 탈북자들도 다 아는 사실을 특정 탈북자들은 어째서 적극적인 매너로 북한의 죄를 옹호하고 다니는 것인가. 우리는 지금, 이 사회에서 비교적 출세한 탈북자들 가운데 실제로 광주에 왔던 사람들이 있음을 감지하고 영상 추적 중에 있다. 그리고 영상들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진정으로 이 나라 국민이 되기를 원한다면 광수 출신 탈북자들은 지금이라도 기자회견을 자청해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간첩으로 지목될 것이다. 이수근은 전국을 순회하며 반공강연을 많이 했다. 그런데 정말로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매너로 언급을 회피했다. 이를 수상히 여기고 추적하자 이수근은 해외 도피를 했다. 그리고 해외로부터 붙잡혀 와 사형됐다.  

일부는 영상분석이 완료되어 기관에 제출 되었지만 또 다른 일부를 추적하고 있다. 이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탈북자들은 자진 신고하고 기자회견을 하기 바란다.

   
▲ ⓒ뉴스타운

www.systemclub.co.kr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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