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6
default_setNet1_2

북한과 몰래 손잡은 대한민국을 세계에 고발합니다

기사승인 2015.07.19  22:06:25

공유
default_news_ad1
ad66

- 여적죄를 처벌 하기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너무 약하다고 우려 한다

전 세계에 민주화운동으로 선전된 1980년 5월 광주폭동, 분석결과 북한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사기극이었음이 35년 만에 증명되었다.

남한 땅 서남쪽 광주에서 북한군을 총지휘한 사령관은 리을설 인민군 상장, 그는 여장으로 변장한 채 지휘했고, 지금은 전설의 화신 되어 95세로 인민군 원수를 달고 있다.  

   
▲ ⓒ뉴스타운

1997년의 대한민국 대법원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일사부재리원칙을 무시하고, "5.18은 김대중이 배후 지휘한 폭동이었다"는 1981년의 대법원 판결을 뒤집었다. 북한에서 온 위장 특수군을 헌법수호세력으로, 이를 진압한 정부군을 폭도로 판결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역사는 뒤집힌 판결 그대로 기록 됐고, 오늘도 학생들은 교과서를 배우며 대한민국에 대한 적개심을 키우고 있다.

5.18은 민주화운동으로 신격화되어 난공불락의 철옹성으로 군림했다. 누구든 5.18이 민주화가 아니라고 말하면, 법관들은 그를 끌어다 감옥에 넣었고, 5.18 성역을 지키는 광주의 어깨들은 그 사람을 데려다 린치하고 생활근거를 파괴했다.  

표현은 민주화라 하지만 사실은 요덕수용소처럼 무시무시한 공포가 지배했다. 5.18에 관한한, 한국 땅 전체가 요덕수용소였다.

광주의 5.18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성전이었고, "5.18"과 "민주화"라는 단어만 내밀면, 국가도 논리도 정의도 부정돼 왔다. 민주화의 성지 "5.18"은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폭군 그 자체였다.  

그로부터 19년인 2015년 7월, 작은 한 애국단체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이 삼엄하게 호위되던 판도라 상자의 뚜껑이 열어졎혔다. 열고 보니 5.18은 남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쌓아올린 사기의 성전이었다.

미해군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에서 분석학을 전공한 수리공학자가 12년 동안 18만 쪽에 달하는 5.18 재판기록을 정리하고, 북한 책과 정부보고서 등을 총정리하여 3,500 페이지의 책 8권을 냈고, 그 책의 결론에는 수학적 증명의 상징 Q.E.D.식 결론이 내려졌다.  

   
▲ ⓒ뉴스타운

5.18 광주민주화는 김일성과 김대중의 야합한 사기극이었고, 살인 기술과 모략 공작을 전문으로 하는 북한군 600명이 축차로 침투하여 일으킨 내란폭동이었다 결론지은 것이다.

2015년 5월 5일부터 3개월 동안, 북한 정보를 전공한 전문가, 최신영상분석기술을 구사하는 기술팀이 여기에 참여했다.

1980년 광주에서 찍힌 얼굴들과 지금 평양의 김정은 권력 핵심인물들의 얼굴을 비교 분석하여 98명의 김정은 측근들의 얼굴과 35년 전 광주에서 찍힌 폭도의 얼굴이 일치함을 증명하였다.

분석팀은 분석과정을 수학정리를 증명해 가듯이 낱낱이 공개하였고, 국제사회의 검증을 환영하면서 이 화보판을 능동적으로 널리 공개하고 있다.  

이 결론들은 한국 사회의 인터넷 공간을 압도할 만큼 널리 확산되었고, 각 지역에서 수많은 애국 국민들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일간지 신문 사이즈 4면에 걸친 기사로 인터넷 신문 호외지가 1호, 2호로 각 10만부씩 발간되어 전국에 있는 애국 국민들에 의해 뿌려지고, 대통령, 국무총리, 국정원장, 국방장관, 청와대 참모, 대법원장, 검찰총장, 국회의장, 등 국회의원들에 "내우외환죄 신고서" 형태로 신고 되었지만, 신고된지 2주가 되도록 철저히 무시되고 있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웬 일인지 한국의 그 어느 주요 언론들도 이를 애써 회피하고 있다. 이는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다. 1807년 독일의 피히테가 묘사한 독일인들의 부패상보다 더 악화돼 있다.  

5.18 역사를 바로 잡는다는 것은 첫째, 선전포고 없이 한국을 침략하여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킨 북한을 전쟁범죄자로 처벌하는 것이고 둘째, 북한군에 내통 아합하여 폭동에 가담한 광주시민들을 여적죄로 처벌하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국민들은 이 엄청난 일을 하기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너무 약하다고 우려 한다. 더욱 우려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여적의 수괴로 판명된 김대중을 처벌할 수 없다는 우려다.

박근혜 대통령은 2002년 북한 김정은을 찾아가 3박 4일 동안 최고급의 대접을 받았고, 그 후부터 김대중을 숭상함과 동시에, 그의 친부 박정희를 김대중 학대자로 못 박음으로써, 혈육을 버리고 공산주의 이념을 선택하였다.  

   
▲ ⓒ뉴스타운

박근혜 대통령은 2002년 평양에서 김정일과 굳은 약속을 하였다. 김대중과 김정일 사이에 합의된 연방제 통일, 즉 적화통일을 반드시 실현하자는 것이었다.

지금 박근혜정부가 아무런 개념 설명 없이 대대적으로 선동하는 통일대박은 사실상 적화통일대박이라는 것이 많은 국민들의 생각이다.  

이것이 사실이냐, 아니면 노파심이냐에 대한 판가름은 박 대통령의 이번 선택에 달려 있다.

빈틈없이 과학적으로 논증 되고, 누구의 눈에나 확실하게 보이는 북한특수군 얼굴들에 대한 영상분석자료를 받은 박근혜 정부, 여적의 편에 서느냐, 아니면 여적죄를 다스리느냐에 의해 판가름 나게 될 것이다.  

만일 박근혜 정부가 여적의 편에 선다면, 이는 대한민국 운명에 빨간 SOS가 아닐 수 없다.

이러 하기에 우리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은 국가를 구하고 5천만 국민을 구하기 위해, 미국 등 우방국들과 UN 등에 이 위급 사항을 알리고 구원을 청하기에 이른 것이다.

www.systemclub.co.kr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1

인기기사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Net1_3
ad6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5
ad6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