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청와대입구까지 진입성공,문재인은 나와서 대답해야한다.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 2018-06-10
  • 조회수 294
청와대입구까지 진입성공,문재인은 나와서 대답해야한다.



질서를 지키는 이 태극기애국집회에 대하여 칭송을 보내노라. 민노총과 노동자와 촛불시위가 하는 난동 무질서의 시위하고는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르다. 우리는 이땅의 잃어버린 정의와 진실을 제대로 되찾기위하여 죽으면 죽으리라의 각오로 생명바쳐 싸우고 있는것이다. 무질서를 배격한다. 기억하라,우린 근본적으로 그 치원이 다르다는것을....붉게 물들은 저 주사파와 좌파세력으로 얼룩진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에 존재할 가치가 없는 마귀사탄이 조종하며, 지배하는 악령의 집단이다


금번, 6월13일, 지방선거시에 더불어민주당에 투표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멀지않아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남북이 적화통일 즉, 공산화 통일이 되는 것이다. 이유인즉, 지금 자칭 대통령 문재인이 그 작업을 활발히 하나 하나 Step by step 식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린 이것을 간파해야 할것이다.


그들의 물음에 문재인은 답변해야 한다. ...지금은 조용하지만, 언제 쓰나미같이 밀려오는 국민의 함성과 노도(성난파도)가 닥칠지 아무도 모른다.


문재인은 즉시 답하라, 그렇게 당당하고 떳떳하면 당얀히 대중앞에 나와서 그 소신을 밝혀야 한다.
단순히 국민의 소리일뿐 아니라, 하늘의 명령이자, 하늘이 진두지휘하고 있는것이다. 끝내 하늘이
손을 볼때는 이미 때는 늦으리라. 지금이 그 나마도 적시이니, 서슴치말고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답변해야 함이니라.....


드디어 전 국회의장이였던 박관용의장께서도 나와서 발표한 그 질문에 마땅히 답변해야 할것이다. 여기는 대힌민국땅 오버, 여기는 대한민국땅, 거룩한 땅, 하나님이 지키시는 그리고 간섭하시는 땅, 대한민국, 땅, 그 누구도 손못댄다..만군의 주 여호와가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시고 계신다.


이나라 대한민국은 태국기 애국단체뿐만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고 계시기에 결코 폐하지 아니하리라....의로운 칼날이 번득이고, 불의의 무리들은 다 사라지리라..


지금도, 감춰지고, 남겨진, 기도의 용사들 즉 하늘이 내리신 이 거룩한 기도의 용사들,,,,아직도 쉬지않고, 기도하고 있음을 알기나 하는가?....애미닭이 병아리를 픔듯이 이들을 품고 계사는 전능하 신 하나님께서 가룩한 땅 내가 택정한 ...내가 간섭하는 이땅, 조국 대한민국을 그 누가 넘나보고 있는가?...그러할시엔, 내가 치리라....


선지자 .엘리야의 기도를 잊었는가?....3년동안 .마른 하늘에서 비가 내려 땅을 적시고, 또한 불벼락이 떨어진 갈맬산 사건을 모르는가???..... 가짜 선지자를 다 갈멜산으로 모아 참 하나님 즉 참신은 누구인가 단판짓는 극적인 장면이 나온다. 여가서 하나님의 참신이 임하사,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 나무에 매달았던 번재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다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이를 본 모든 백성들이 엎드려 말하되, "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에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가지못하게 하라 " 하매 곧 다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다 죽이니라 ( 왕상 18:38-40 ) ......이 그 놀라운 사실을 알고 았는가?......


참 신 즉 참 하나님을 믿는 자와 나라는 환란이 닥치면 사전에 막아주시며, 복의 복을 받으리라. (예 : 미국)....그렇지 아니하는 우상을 섬기는 자와 나라는 가난을 면치못할것이며, 항상 환란이 끊이지 아니하리라..(예: 중동.등)..나 여호외가 이르노라.....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그 누가 알리요?//...즉, 언제 하늘에서 어디에 불이 떨어질지 그 아무도 모른다. 청와대가 불에 탈지 그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서 하시는 일이니, 그 누가 알리요???...매일 불의를 일삼고 악을 도모하며, 정의로운 백성을 괴롭히고 과부와 장애자와 고아를 돌보자 아니하며, 마귀잡단인 무신론자 즉 공산도당들을 돕겠다고 혈안이 되어있는 무리들이 이곳 아방궁에 서식하고 있으니 내가 몹시 슬프도다...이런 무리들이 그곳에 있을진데,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언젠가는 내가 멸 하리라....나 여호외의 말이니라......내 사랑하는 백성은 돌보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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