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벽면이 녹지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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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벽면이 녹지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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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부산 최초 시범사업으로 3개월에 걸쳐 완성

^^^ⓒ 뉴스타운 하용성^^^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가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녹색경관을 제공하고, 주민들을 위한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한 방음벽면 녹화사업이 최근 완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최초로 조성된 이번 녹화사업은 남구가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이달 초 마무리 했으며, 대연3동 49호 광장 대연비치아파트 도로변 방음벽면에 길이 37m, 높이 2.8m로 총 조성 면적은 10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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