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항암제 ‘수텐트’ FDA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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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항암제 ‘수텐트’ FDA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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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아피니토도 지난 5월 초 승인

 
   
  ^^^▲ 항암제 수텐트
ⓒ 뉴스타운 김상욱^^^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화이자(Pfizer)의 항만제인 ‘수텐트(Sutent)’에 대한 사용승인을 했다고 미국의 포브스(Forbes)지가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FDA는 수술을 통해 제거할 수 없는 전이성의 질병을 가진 환자의 고분화 췌장 신경내분비 종양 치료제인 수텐트를 승인했다.

이 같은 희귀 암은 세계적인 기업인 애플(Apple)사의 최고 경영자인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수년 전부터 수술을 받아온 암의 일종이다.

수텐트는 전에 과민성 또는 항암성 위장관 기질 종양(gastrointestinal stromal tumor)과 마찬가지로 신장암(Kidney Cancer) 치료제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노바티스(Novartis)의 아피니토(Afinitor)는 FDA로부터 지난 5월 5일 동종의 암 치료제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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