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동빈내항 쓰레기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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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동빈내항 쓰레기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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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은 뒷전 쓰레기 치울 생각도 없는 포항시

^^^▲ 동빈내항 휴식공간에 방치된 쓰레기 더미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포항시가 조성한 동빈내항 복원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동빈내항 휴식공간이 각종 산업 폐기물 및 일반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포항시는 송도 동빈내항 복원사업으로 포항시민 휴식공간 및 매주 이곳에서 음악 공연이 펼쳐지는 동빈 내항에 쓰레기 천국으로 변해가고 있는데도 포항시는 단속은 뒷전이고 버려진 쓰레기를 치울 생각은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 동빈 내항에 방치된 쓰레기 더미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동빈 내항에 방치된 쓰레기 더미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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