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월드컵 ‘죽음의 F조’에 합류한 대한민국, 16강 전망은? 손홍민 “눈물이 웃음으로 바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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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 ‘죽음의 F조’에 합류한 대한민국, 16강 전망은? 손홍민 “눈물이 웃음으로 바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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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멕시코-스웨덴'과 F조

▲ ⓒ뉴스타운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 결과가 발표되며 한국이 '16강 전망이 쉽지 않을 전망된다.

지난 1일(현지 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한국은 독일, 스웨덴, 멕시코와 함께 F조에 편성됐다.

독일은 지난 월드컵 우승팀이자 현재 FIFA 랭킹 세계 1위로 자타공인 최강의 팀으로 불린다. 18위인 스웨덴은 북유럽의 강호로서 월드컵 본선 단골 진출 국가다. 한국과는 이번 월드컵에서 처음 맞붙게 됐다.

FIFA 랭킹 16위를 자랑하는 멕시코도 만만찮다. 한국은 그동안 멕시코와의 A매치에서 4승 2무 6패를 기록했다. 특히 98년 프랑스월드컵 본선에서는 1-3으로 역전패했던 경험도 있다.

국가대표 에이스로 손꼽히는 토트넘의 손흥민은 "브라질의 눈물을 기억한다"며 “눈물이 웃음으로 바뀔 수 있도록 후회하지 않는 월드컵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은 오는 2018년 6월 19일 스웨덴과의 1차전을 시작으로 24일 멕시코와 2차전, 27일 독일과의 최종 3차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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