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로프킨, 알바레즈의 대결이 복싱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17일 미들급 타이틀 방어전을 펼칠 골로프킨과 그의 만만치 않은 상대 알바레즈의 경기는 수많은 이들의 호기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프로에 데뷔 후 단 한 번도 패한 기록이 없는 골로프킨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중요한 시합을 할 예정이다.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진 바 있다.
하지만 알바레즈와 경기에 마음을 다잡았던 골로프킨은 자신의 경기가 아닌 다른 경기에 대해 날선 비판을 하기도 했다.
골로프킨은 알바레즈와의 경기에 앞서 큰 화제를 모았던 메이웨더, 맥그리거의 경기에 대해 "그건 가짜, 내가 진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골로프킨은 "대중들이 안다. 나와 알바레즈의 시합과 그들의 시합 중 뭐가 진짜고 가짠지 안다"라며 눈에 띄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복싱계에서는 최고로 손꼽히는 메이웨더를 능가하는 복서가 골로프킨, 알바레즈 경기에서 가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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