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유정복 인천시장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9월 8일 인천광역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박남춘 국회의원 및 체육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15일~19일까지 5일간 (신)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충청북도 일원에서 26개 종목(선수부25, 동호인부 16)에 걸쳐 선수와 임원 등 총 8,529명이 참여해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중 인천에서는 육상외 24개 종목에 총 497명(선수 361명, 임원 및 보호자136명)의 메머드급 선수단을 파견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 축사에 나선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광역시를 대표해서 출정하는 선수단이 부디 좋은 성적은 물론 안전에 최선을 다해 불상사가 없는 좋은 경기를 펼치기를 바라며, 임원 및 보호자분들이 주의를 기울여달라"며, "인천시체육회에서도 선수들의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인천장애인당구협회 전기원 감독은 "인천장애인당구협회 소속 장애인당구선수들의 기량이 날로 향상되고 있어, 좋은 성적이 나올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 유정복 인천시장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에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