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9월 8일 인천광역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박남춘 국회의원 및 체육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15일~19일까지 5일간 (신)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충청북도 일원에서 26개 종목(선수부25, 동호인부 16)에 걸쳐 선수와 임원 등 총 8,529명이 참여해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중 인천에서는 육상외 24개 종목에 총 497명(선수 361명, 임원 및 보호자136명)의 메머드급 선수단을 파견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 축사에 나선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광역시를 대표해서 출정하는 선수단이 부디 좋은 성적은 물론 안전에 최선을 다해 불상사가 없는 좋은 경기를 펼치기를 바라며, 임원 및 보호자분들이 주의를 기울여달라"며, "인천시체육회에서도 선수들의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인천장애인당구협회 전기원 감독은 "인천장애인당구협회 소속 장애인당구선수들의 기량이 날로 향상되고 있어, 좋은 성적이 나올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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