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킹빌리어드클럽, 인천 서구 당구 발전의 중심이 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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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킹빌리어드클럽, 인천 서구 당구 발전의 중심이 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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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환경과 가족 단위 컨셉

▲ 빌킹빌리어드당구클럽 대표 모습 ⓒ뉴스타운

빌킹빌리어드클럽은 인천 서구 당구발전의 메카(MECA)가 되고자 하는 목표로 지난 7월 19일 석남동 성민병원 사거리에 그랜드 오픈했다.

올해 12월 3일 발효되는 당구장 금연법을 맞아 이제 당구클럽도 가족단위로 올수 있는 쾌적한 환경과 특히 국제식대대와 중대를 완벽히 분리하는 등 현직 당구선수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세심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김 프로는 "빌킹빌리어드클럽은 그동안 '동네 당구장'이라는 오명을 벗어 던지고 앞으로 각종 이벤트 및 동호인대회 등을 개최 하는 등 '인천 서구'를 대표하는 당구의 메카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 빌킹 당구 아카데미 ⓒ뉴스타운

한편 '빌킹 아카데미'는 향후 당구의 올림픽 종목 채택을 겨냥해 인천 서구의 대표 아카데미로 기초부터 단계별 맞춤형 1:1 강의를 통해 월(8회), 주2회 1시간씩 운영하며 직접 김 프로가 동호인반 과 선수반을 나누어 각종 동호인 당구대회에 나갈 동호인들과 선수를 희망하는 선수반 수강생은 직접 선수등록 비용등을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을 하려는 계획으로 빠른 시간내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체대회를 통해 동호인 및 선수들의 실력향상에도 적극 나설 생각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다 빌킹프로샾을 운영하면서 각종 동호인 대회에 빌킹큐 및 재료를 협찬하고, 석바위에 위치한 작대기재료상과 협력업체와 같이 여러가지 지원 및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에서 가장 당구의 불모지라는 '인천 서구'에 빌킹빌리어드클럽과 빌킹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는 김 프로는 "그동안 관리종목단체로 공석중인 '인천당구연맹 회장'이 하루 속히 뽑혀 인천 당구가 새롭게 부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인천 당구 발전에 자그마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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