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캐릭 자선 경기서 클래스 과시…퍼거슨 "그를 보면 항상 후회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지성, 캐릭 자선 경기서 클래스 과시…퍼거슨 "그를 보면 항상 후회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지성, 캐릭 자선 경기서 클래스 과시

▲ 박지성, 캐릭 자선 경기서 클래스 과시 (사진: SPOTV) ⓒ뉴스타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이 캐릭 자선 경기서 클래스를 과시했다.

4일(한국 시각) 열린 맨유 08 팀과 마이클 캐릭 올스타 팀의 자선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이날 캐릭 자선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전성기 못지않은 활동량을 보이며 축구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경기를 앞두고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성을 "발군의 활동량을 뽐내며 '3개의 폐'라는 별칭을 얻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퍼거슨 감독의 말을 인용해 "맨유가 2007/2008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을 당시 박지성을 명단에 넣지 않은 것을 퍼거슨은 두고두고 후회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를 지켜본 현지 축구 팬들은 박지성을 응원하며 "안 본 사이 폐가 하나 더 생긴 것 같다"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