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도선수 정보경이 재미있는 인터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8일 KBS2 중계석에서 정보경이 등장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보경은 좋아하는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배우 박서준을 꼽으며 영상 편지 요청을 받았다. 이에 정보경은 "박서준 님 보고계시죠? 저 은메달 땄는데 한 번 만나주실 수 있나요?"라며 귀여운 인사를 전했다.
또한 "가장 꾸미고 싶을 때인데 꾸미고 싶지 않냐"라는 질문에 정보경은 "머리에 신경을 쓴다"라며 "머리에 스트레스를 많이 푼다"라고 답했다.
이에 도경완 아나운서는 "금메달을 염원하며 금빛으로 염색했는데 돌아가면 바꾸겠다"라고 묻자 "저의 머릿결은 소중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보경은 7일 여자유도 48kg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어 국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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