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640일 만에 복귀…배터리 A.J. 엘리스와 합 예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류현진, 640일 만에 복귀…배터리 A.J. 엘리스와 합 예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류현진, 640일 만에 복귀

▲ 류현진, 640일 만에 복귀 (사진: 엠스플뉴스) ⓒ뉴스타운

류현진(LA 다저스)이 640일만에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LA 다저스는 8일 오전 11시(한국 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에 출전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다저스의 선발 투수는 부상에서 회복한 류현진으로, 포수 A.J. 엘리스와 합을 맞춘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 소화한 344이닝 중 약 70%를 엘리스와 함께했다.

류현진은 지난 2014년 10월 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이후 부상 화복 끝에 640일 만에 마운드로 복귀한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은 재활에 오랜 시간을 바쳤다. 어려운 도전이겠지만 브랜든 맥카시가 복귀전에서 해 줬던 만큼 해 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응원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