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협의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음봉면 삼거리 거주 A모(77)어르신 등 7가구의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팎 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권태헌·주정순 새마을협의회장은 “날씨가 더워 힘이 들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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