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11일 오는 4.11 총선 청년 비례대표 후보로 김광진(31), 안상현(29), 장하나(35ㆍ여,) 정은혜(29ㆍ여)씨 등 4명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은 서출된 이들 4명 비례대표 후보를 당선 가능권에 배치하기로 하고, 1천45표를 득표해 1위에 오른 김광진씨는 청년 몫의 최고위원으로도 선임할 예정이다.
이들 청년 비레대표로 선출된 4명은 경선은 20대, 30대 남녀 4명씩 모두 16명의 후보를 상대로 1만 8천여 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해 인터넷과 모바일 투표로 이뤄졌다.
▲ 김광진(31) : 1위로 선출 / 청년 몫의 최고위원 / 민족문제연구소 전남동부 사무국장
▲ 안상현(29) : 2위로 선출 / 전 티켓몬스터 전략기획실장
▲ 장하나(35. 여) : 3위로 선출 / 제주해군기지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제주시대책위' 사무처장
▲ 정은혜(29 : 여) : 4위로 선출 / 연세대 대학원에 재학 중
한편, 민주통합당은 지난 2월 28일 마감한 청년비례대표 신청자 389명 중 1차 심사(서류ㆍ동영상ㆍ에세이)를 통해 116명으로 압축하고, 지난 주말 심층면접심사를 통해 48명의 후보를 확정한 뒤 청년정치캠프에서 16명을 최종 경선 대상자로 올렸고, 모바일과 인터텟 투표로 최종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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