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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위가 성북갑지역에 공천후보를 내지않고 무공천 지역으로 확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자 이지역 공천신청자 4인은 공동성명을 내고 반발하고나섰다.
성북 갑 지역 공천신청자 4인과 당원등 50여명은 오늘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성북 갑 지역에 무공천할 경우 반드시 심판 할 것 이 라며 조속히 공천자를 확정할 것을 촉구했다.
당원들은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무소속출마하는 후보를 돕기위해 후보를 내지않는 것은 공당으로서의 바람직한 행위가 아니며 해당지역 구민과 당원을 기만하고 공당을 포기하고 야합과 꼼수정당으로 전락하려는 자해행위라고 주장했다.
또한 공천위가 당원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무공천지역으로 확정할 경우 좌시하지 않을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성북 갑 지역은 새누리당 쇄신파 정태근의원의 지역구였으나 지난해 12월 재창당을 요구하며 관악갑 김성식의원과 탈당 무소속 출마를 준비하고 있으며 새누리당이 무소속 출마자를 구명하기위해 후보자를 내지않는 문제를 놓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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