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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문재인” 저질 역적질 하는 놈, 트럼프 상투 잡고 놀다 걸렸다

기사승인 2018.10.12  10: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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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도 퍼주고 달러도 퍼주고 경제를 내주고 종노릇하는 놈들이 국가라고 안 내주겠는가? 우리 국민들 참으로 순진하다. 설마 미국이 눈치 챘겠느냐? 트럼프의 노란 눈앞에 칼도 흔들어 보이고 송곳도 흔들어 보았지만 트럼프는 먼 하늘만 바라보며 “내 애완견 참 아름답다” 너스레만 떨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트럼프의 눈알을 송곳으로 긁어 보았다, 드디어 트럼프가 “이 고얀 것” 하고 분노했다. 웬만큼만 할 일이지!

하얀 여자 너무 까불어 댄다, 김정은에 미쳐서

강경화, 이 하얀 여자는 대한민국 여자가 아니라 북한 여자다. 금강산 관광도 UN제재 대상 아니고, 개성공단도 UN제제 대상이 아니란다. 간첩질을 작정하고 나선 여자가 아니라면 거리의 시민보다 더 무식한 여자다. 영어하는 것과 상식은 전혀 별개다. 북한 노동당창건일 쌍십절이라 불리는 10월 10일, 이 여자는 5.24조치를 해제하기 위해 관계 부처가 검토 중이라 발표했다. 노동당 창건 기념일을 기해 북에 아부하기 위해 목소리 한번 크게 냈다.

“5.24 조치 해제다 해제~~”, “어눌한 문재인보다야 이 강경화가 더 똑똑하다” 김정은에 직접 어필하기 위한 소리였다. “김정은 각하, 제가 문재인보다 더 잘났지요?” 문재인이 얼마나 A4지 들고 병신 짓 했으면 강경화가 신임의 자리를 넘보았을까? 즈들끼리 싸우다가 목소리가 커지자 트럼프 귀에까지 들렸다. 드디어 트럼프가 이 소리들을 듣고 분노했다. 그리고 하얀녀 사진을 한참 노려보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뿐이 아니었다.

“A4문재인” A4지 들고 분만됐다

폼페이오가 평양에서 곧바로 한국에 온 것을 놓고 언론들이 육갑들을 떨었다. 문재인이 위대한 간첩 역할을 했다며 온갖 아부질들을 떨었다. 폼페이오가 문재인의 위대한 역할을 칭송하기 위해 한국에 가장 먼저 들렸다며 오두방정들을 떨었다. “A4지 들고 어머니 뱃속에서 탄생한 A4문재인”이 A4지 올라타고 하늘을 날았다.

그런데 그 A4지가 하늘에서 찢어졌다. 그 A4지는 전라도 한 절간 깊은 망웃통에 처박혔다. 그런데 하루가 지난 다음 거기서 A4지를 꺼내 헹구어 보니 생쥐 같은 한국 언론들이 사기를 쳤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앞으로 국민들은 이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그냥 문재인이라 말하지 말고 “망웃통 A4문재인”이라 불러야 할 것이다.

트럼프가 꾸겨지고 냄새가 나는 듯한 A4지 한 장 들고 한참 동안 너스레를 떨었다, “여러분 대통령 노릇하기 참 쉽습니다. A4지 하나만 들고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허푸 허푸 어눌한 발음하면서 입가로 하얀 거품 밀어내면서 덜덜 떨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트럼프의 이 예술적 표현을 바라보는 미국교포들, 얼굴 뜨거워 못 살겠다 난리들이다. 트럼프의 이 모습 보면서 A4지 안 갖고 태어난 사람들은 창피해 죽겠다는데 A4지 움켜쥐고 분만당한 이 특수종자 하나만 수치심을 잃고 태어난 모양이다.

남달리 태어난 A4지, 이젠 망했다

폼페이오는 문재인에 욕을 해주기 위해 화가 나서 서울부터 먼저 찾은 것이다. 

“너 이 OOO 말이여, 잘 들어 보랑께, 감히 니가 싸가지 없이 큰 형님 트럼프 제치고 니 맘대로 나서서 군사합의 같은 거 그렁거 했단가 잉~~~뭣이라?  니가 뒈질려고 '종전선언' OOOOO 잉~~~참말로라 잉~~ 이 개 같은 자식, 니 놈이 뭐 그리 할일이 없으면 니놈 같은 종자를 살려서 귀족처럼 대우해 준 한국과 미국을 배반하고 역적질을 한당가, 이 잡놈아, 그리고 개잡놈아~~ 난 네놈의 정체를 벌씨부터 다 알고 있땅게.  니 지금 휴전선 허물려고 하는 짓들 보니 너 같은 인간 참말로 더는 못 봐주겄다~~~너 언제까지 김정은 OO할래? 이 주먹 맛 한번 맛 볼껴? 에휴, OOO”

폼페이오, 눈앞에 큰 주먹을 쥐어 보이려고 문재인부터 찾은 것이다. “A4문”, 이젠 무얼 갖고 허풍 떨려나~~~~  에구!

지만원이 문재인에 주는 메시지

문재인 이 역적질 하는 놈아,  내가 네놈에게 퍼부운 이 말은 네놈의 입장에서 보면 모욕죄라 하겠지? 내가 네 놈에 욕하니까 이 땅의 일부 종교인, 일부 신사들이 나를 비난하더라. 네놈을 좋아해서가 아니더라. 이 지만원의 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나를 향해 화살을 날리는 것이더라.  나의 이 표현을 문제삼을 생각말라. 이 나라에는 내 이 표현보다 더 험하게 너를 욕하는 국민이 많다는 것을 꿰뚫어 보라. 그리고 내가 얼마나 고마운 신사인가 음미하고 90도 절하라. 내가 너를 욕하는 것은 네놈의 앞길을 위해서이고 국가의 앞길을 위해서다. 네놈이 대통령 안 되고, 네놈이 역적질 안 하면 내가 미쳤다고 너 같이 못 배운 놈을 상대하겠는가?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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