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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원주생활문화축제! 10월 12일부터 3일간

기사승인 2018.10.12  1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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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 생활문화예술을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

   
▲ ⓒ뉴스타운

 

원주 생활문화센터가 위치한 원주시 보건소 일대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2018 원주생활문화축제는 ‘우리동네 생활문화의 달인’이라는 주제로 원주에서 활동 중인 약 60여개의 동아리 750여명이 공연과 전시, 체험, 홍보등 다채로운 활동을 시민들에게 펼쳐 보일 예정이다.

원주생활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원주문화재단은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고 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생활문화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원주 생활문화축제는 인접해 있는 진로교육센터의 ‘2018 진로교육페스티벌’, 그리고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의 ‘생생마켓’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있다.

동아리 체험활동에는 ▲천연화장품 만들기, ▲풍선아트 체험, ▲섬우채색 파우치 만들기, ▲ 아이싱쿠키 만들기, ▲스탠실 액자 만들기, ▲자수공예 체험, ▲리본공예 체험, ▲모시상보 만들기, ▲팟타이 만들기 등 공예분야와 더불어 및 다양한 음식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체험운영 동아리: 시민예술창작소 수작, 애플그린, 힐링아트, 디커프리오)

이 외 야외공연장에서는 매일 15여개의 동아리의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이 외 각 동아리의 개성을 한껏 나타내는 동아리 홍보ZONE도 운영될 예정이다.

원주문화재단 생활문화센터 관계자는 “원주 생활문화센터를 기점으로 원주의 다양한 시민들의 활동을 열어드리는 판을 제공하자는 목적으로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생활문화의 문턱을 낮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상 속 나만의 취미를 가지고 싶으신 분은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의: 원주문화재단 경영지원팀 생활문화센터)

김종선 기자 js3377@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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