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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윤, “언론장악 독재정권 끝은 비참”

기사승인 2018.10.06  11: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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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뉴스타운TV 채널신고 조직적 음해세력에 경고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5일 저녁 뉴스타운TV 실시간 방송을 통해 뉴스타운TV 일부 컨텐츠를 가짜뉴스 발원지로 지목한 한겨레 보도를 비판했다. 또,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확산 중인 ‘악성극우컨텐츠목록’으로 꼬리 잡힌 조직적 음해세력에 대해 경고했다.

앞서, 뉴스타운은 ‘유튜브 채널 신고’ 방법으로 뉴스타운TV 동영상 온라인 노출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정황이 발견돼 법적절차에 즉시 착수했음을 밝힌 바 있다.

이 날 손 회장은 ‘가짜가 지배하는 비정상 대한민국 - 진짜 가짜뉴스 진원지 분석’으로 진행된 실시간 방송에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독재 정권들은 언론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았으나 결과가 다 안 좋았다. 범 보수우파 유튜브 채널을 가짜뉴스 온상지, 거기 핵심을 우리 뉴스타운으로 꼽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 회장은 지난 해 12월 21일 청와대 탄저균 백신 수입내역이 뉴스타운TV로 공개되자 같은 달 26일 청와대 해명 후 손 회장 경찰 체포로 신속하게 이어진 점을 상기시키며, “우리가 생방송 하자마자 유튜브에서 영상이 사라졌다.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서 녹화본을 급하게 편집해 다시 업로드했다. 24시간 이 후 본방 라이브가 떴다”고 말했다.

이용자 신고가 다량 접수된 영상을 검토 후 규정 상 문제가 없어 다시 노출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손회장은 “올해 들면서 점점 심해졌다. 진짜 국민들이 알아야 될 영상들을 불량으로 유튜브에 집단 신고하면, 노출이 잘 안되고 이에 따라 조회수가 적으니 더 노출이 안된다”며, “2~3시간 댓글은 계속 달리는데 조회수가 최장 12시간정도 멈춘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 뉴스타운TV '이재PD의 블랙스팀Live 화면 캡쳐 ⓒ뉴스타운
   
▲ 뉴스타운TV '이재PD의 블랙스팀Live 화면 캡쳐 ⓒ뉴스타운

이 날 뉴스타운이 ‘악성극우컨텐츠목록’ 최초유포자를 고소한 데 대해 손회장은 “이낙연 총리가 검경 수사 처벌을 지시했다. 한쪽에서는 악의적으로 입을 막고 노출 줄여 돈줄을 조이고, 또 다른 한 쪽에서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무서운 시나리오”라 꼬집었다. 또, 민주당 입법 움직임에 대해 “공익적 발언을 처벌대상으로 하는 것은 엉터리 법으로 위헌인데, 그걸 만들어서 일시적으로 처벌하겠다는 것”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또, 커뮤니티 위주로 게시물이 확산된 점을 짚으며 “대중적으로는 한겨레 신문, 종편 및 공중파를 통해 가짜뉴스라 홍보하고, 한 쪽으로는 조직적으로 돈줄을 막은 것인데 우리가 몰랐던 것”이라 말했다.

손 회장은 “언론의 표현과 자유를 억압한 정권 치고 독재정권으로 판가름 나면서 지도자는 처참한 말로를 맞았다”며, “저는 불법을 저지른 적이 없다. 좌파 독재정권과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심광석 기자 neonewst@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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