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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국민의 소리를 외면하고 5.18 역사 왜곡에 앞장서는가?

기사승인 2018.05.17  2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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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역사에 대해 감정이 아닌 이성과 지역이 아닌 대한민국과 북한이 아닌 자유대한으로 돌아오길 MBC기자들과 최승호 사장에게 촉구한다

   
▲ ⓒ뉴스타운

오늘 자 (5.17) MBC뉴스는 방송사로서는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만행을 자행했다. 그 내용은 본지(뉴스타운)이 가짜뉴스를 양산한다는 허무맹랑한 억지주장이자 5.18 역사왜곡의 완장을 찬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본지(뉴스타운)이 5.18역사의 진실 규명을 위해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정부 이래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애국심을 마녀사냥 하듯 ‘가짜뉴스’란 대못 질을 한 MBC기자와 최승호 사장에게 묻고 싶다.

역사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것이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역사를 권력을 잡았다고 함부로 재단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특히 방송 언론은 역사적 실체 규명을 위해 때론 목숨까지도 걸어야 할 만큼 중차대한 사명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권력자가 자기 입맛대로 재단해서도 안되고 방송 언론에서도 역사적 실체규명을 위해 진지하고 겸손한 자세가 선행돼야 하는 것이다. 하다못해 전제군주국가 조선시대 때도 폭군이 아닌 다음에야 사초(역사서)를 함부로 건드리지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 들어서 역사에 대한 왜곡이 더욱 기승을 부려 일선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특히 전교조 교사들을 통한 북한 찬양식 교육은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독약을 주입하는 것처럼 심각한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다.

청와대에 있는 주사파들은 북한을 동지요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한을 전제왕조가 판치는 인권유린 야만국이자 핵무기에 광분하는 전쟁광으로 생각하는 걸 모른단 말인가.

MBC가 본지(뉴스타운) 기사가 가짜라면 그 근거를 정확히 대보라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가 찿아낸 북한특수군(광수)가 500명이 넘는다. 지만원 박사의 주장 전부가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무작정 ‘가짜’라고 하기엔 대다수 국민들은 의문점을 품을 수 밖에 없다.

MBC는 지만원 박사처럼 5.18에 대해 얼마나 연구를 했느냐는 것이다. 5.18에 대한 연구에 대해 지 박사의 10분의 1만큼이라고 연구를 한 기자가 있다면 오늘처럼 무식하게 무작정 ‘가짜뉴스’라고 지껄여도 좋다.

MBC가 역사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지만원 박사의 100분의 1만큼이라도 핍박받았다면 오늘의 만행적 보도라도 수긍할 수 있겠다. 그러나 MBC는 그 어떤 희생도 치르지 않았으면서 18년 동안 파쇼정권과 5.18재단으로부터 온갖 핍박과 굴욕을 당하면서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를 위해 헌신한 지만원 박사와 본지(뉴스타운)를 능욕해도 된단 말인가. 부끄러운 줄 알라.

그런 부끄러운 짓들을 과거에도 했으니 5.18당시 광주 시위대들에게 사옥이 불타지 않았는가? MBC가 불어대는 5.18 나팔은 대한민국을 위한 나팔이 아닌걸 대한민국 국민들은 알게 되었다. 광주시민을 학살한 주동자들이 북한특수군(광수)라는 주장은 어디까지나 과학과 사실에 바탕을 둔 실체적 역사 발견이다. 이런 역사적 발견을 방송권력으로 무자비하게 학대를 한 MBC기자와 최승호 사장은 국민들에게 정중하게 사죄하기 바란다.

얼마나 본지(뉴스타운)를 걸고 넘어갈게 없으면 지자체 배너광고까지 문제 삼느냐 말이다.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5.18실체에 대해서 지만원 박사와 당신들이 추천하는 역사학자 누구든 대담의 자리를 만들란 말이다. 그 자리에 MBC와 뉴스타운TV가 동시 생방송 하자.

5.18역사에 대해 감정이 아닌 이성과 지역이 아닌 대한민국과 북한이 아닌 자유대한으로 돌아오길 MBC기자들과 최승호 사장에게 촉구한다.

윤정상 기자 yung1s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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