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6
default_setNet1_2

입냄새 원인 백태, 칫솔만으로는 부족

기사승인 2018.05.15  15:22:14

공유
default_news_ad1
ad66

- 건강 아이디어 제품 오라브러쉬 혀 클리너로 말끔 제거 가능

   
▲ 오라브러쉬 혀 클리너

최근 모 예능프로에서 한 밴드 가수가 백태 트라우마를 언급하며 그동안의 고충을 토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실제로 현대인들에게 혀 백태는 흔하며, 이로 인해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외관상으로도 보기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혀 백태는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게 전문의들의 설명이다. 오히려 하나도 없을 경우, 나쁜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음주나 과도한 업무 등으로 인해 혀 백태가 심해졌다면 관리가 필요하다. 관리가 소홀할 경우, 백태가 두꺼워지고 입냄새가 생기고, 인체 면역력을 떨어뜨려 건강에도 여러 모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백태 관리 타이밍 중요…올바른 제거에는 혀 클리너

초기에는 조금만 신경 써도 쉽게 백태 관리가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다소 백태 상태가 두꺼워졌다고 해도 혀가 아직 촉촉한 상태라면 혀 클리너로도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관리를 하지 않은 상태로 시간이 오래 지나면 만성이 되어 혀에 백태가 말라붙는 상태로 진행된다. 이때는 손쉽게 제거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올바른 백태 제거는 혀 클리너로 가능하다. 사람들은 종종 칫솔로 혀를 닦곤 하는데, 이는 좋지 않다. 칫솔은 단단하고 표면이 매끈한 치아용으로 설계되어 혀에 자극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면적이 작아서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구역질을 동반한다. 따라서 제대로 된 혀 청결을 위해서는 혀 클리너 사용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국내 유일 소프트 브러쉬 장착한 오라브러쉬

혀 클리너로 백태를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긁어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만병의근원이 되는 혀 돌기 사이사이에 낀 음식물과 박테리아를 깨끗하게 제거하려면 우선 혀 표면을 덮은 백태를 부수어 길을 열어줘야 한다. 오라브러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크래퍼와 함께 소프트 브러쉬가 결합 형태로 달려 있는 신개념 혀 클리너를 내놓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프트 브러쉬를 장착한 오라브러쉬 혀 클리너는 외과의가 수술 전 손과 손톱이 세균을 씻어내기 위해 사용하는 스크럽 브러쉬를 보고 착안해 만들어졌다. 부드러운 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안전하고 혀에 자극은 덜해 백태를 말끔하게 제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오라브러쉬는 브러쉬형 혀클리너로 미국 내에서 이미 유명하다. 유튜브 이슈를 시작으로 소개된오라브러쉬는 혀클리너로 아이디어 제품 분야에서 밀리언 판매를 달성한 바 있다. 한국시장에서도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모 포탈 인기브랜드 검색 1위를 늘 차지하는 브랜드이다.
 
오라브러쉬코리아, 이벤트 진행…혀클리너 제품 사용 기회

오라브러쉬의 수입판매원 씨앤엘인터내셔널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국내에 유통되는 다양한 형태의 혀클리너가 있지만, 오라브러쉬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특성 때문에 한번 사용해본 사용자들의 꾸준한 재구매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오라브러쉬코리아는 SNS 계정을 통해 아직 오라브러쉬 혀클리너를 사용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체험 기회를 주는 다양한 이벤트 진행하며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라브러쉬코리아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일 기자 xtlsia@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1

인기기사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Net1_3
ad6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5
ad6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