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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김씨 왕조를 위한 정치는 가라!

기사승인 2018.05.14  08: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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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대통령과 동패인 여당과 청와대 일부 복무자들의 정체는 완전히 드러났다

   
▲ ⓒ뉴스타운

文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다. 따라서 文 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와 민생복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는 정치를 해야 마땅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된 후 文 대통령의 정치는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의 김씨 왕조를 위한 헌선의 정치로 일로매진하고 있다. 文 대통령의 정치는 남북분단을 영구화하고 민생경제와 민생복지는 도저히 기대 난망한 대통령이다.

文 대통령과 동패조직인 여당 역시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는 아랑곳 하지 않고 文 대통령의 김씨 왕조를 위한 총력에 대해 결사적인 지지를 보낸다. 정부와 여당은 국민을 드루킹(댓글조작)식 허위날조의 여론조사로 전 국민이 지지하는 것처럼 총력해 보이고 있다는 항설이다.

또한 文 대통령의 국내 정치는 사회주의 혁명기에 써먹은 정치를 재탕하듯 보인다. 무엇보다 사회주의 혁명 때 써먹은 인민재판식의 정치를 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예컨대 대한항공의 수사에 대해서 실세 경영주들의 갑(甲)질 수사를 한다면서 헌법을 초월하여 과다한 수사를 해보이고 있다.

물컵을 벽에다 던졌을 뿐이라는 대한항공 조 아무개 사건에 대해서 수사하는 경찰은 조 아무개를 뛰어넘아 연좌제식으로 대한항공 조 회장의 비밀 창고까지 수사를 하고, 조 회장이 외국인 노동자를 불법 고용했다는 수사까지 하고, 또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면을 쓴 자들이 나타나 인민재판처럼 대한항공 조회장 등 경영주를 내쫓는 소위 “죽여라!”식의 시위를 하고 있다.

군중이 나타나 복면을 한 채 수사를 촉구하면, 검경은 칙명(勅命)이나 받은 양 확대 수사를 해가고 있다. 이 모두 헌법을 무시하는 수사가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검경은 언제부터 헌법을 초월한 군중대회의 맹촉 수사가 우선인가? 文 대통령의 사회주의식 정치를 하는 탓이라는 항간의 비등하는 항설이다. 文 대통령은 청와대 홈피에서 국민청원을 활용하여 수사를 해보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이 떼지어 국민청원을 하고, 복면을 쓰고 인민재판식으로 “수사하라!” 하면 검경은 수사에 나선다. 대한항공 총수의 창고까지 조사를 하는 행위는 6,25 전쟁 때 북괴군의 점령지역 때 붉은 완장을 찬 토착 빨갱이들이 벌인 인민재판식이 아닌가? 이 글의 중점은 헌법을 지키면서 검경은 수사에 나서야 한다는 결론이다.

대한민국 국내의 정치는 여론재판이요, 인민재판식으로 벌여놓고, 文 대통령은 어떤 정치로 혈안이 되었는가? 첫째, 오직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한국의 국민혈세를 공짜로 바치려는 작태요, 둘째, 동맹국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기망하고 유혹하여 미국 국민들 혈세까지 김씨 왕조에 바치려는 공작에 올인하고 있다는 항설의 비판이다.

文 대통령이 충성을 바치는 김씨왕조가 과거 70여 년 국민을 살해 해온 역사를 무시해도 유분수이지 한국과 미국 국민들 혈세를 김씨 왕조에 바치려는 공작은 너무 한 것 아닌가?

한국은 빈부차이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많은 나라이다.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은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면서 자살하는 비율이 세계제일이다. 文 대통령이 혈안으로 고민하고 돌보아야 할 사람은 김씨 왕조가 아니다. 대한민국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인 것이다.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이요, 실업자 구원이다.

한국의 좌파 언론들은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 경제의 고통은 안면몰수하고, 대한민국 돈으로 북의 나진특구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기차를 타고 서울에서 러시아로 가는 기차철로를 부설해야 한다는 해괴한 주장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돈으로 만든 도라산역의 기차는 남북간에 시험운행 한번으로 끝났다. 기차는 움직이지 않고 녹슬고 있는 것을 모르는가? 한국의 일부 좌파 언론들은 文 대통령의 국민혈세를 퍼주기 하는 정치가 북에서 “노다지”를 얻는 정치라고 국민에 기망하면서 선동의 북장구를 치고 있다.

文 대통령에 간신처럼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를 부르고 또 부른다. 애국 국민은 일부 좌파 언론의 선동의 북장구에 더 이상 기망당해서는 안될 것이다.

끝으로, 文 대통령과 동패인 여당과 청와대 일부 복무자들의 정체는 완전히 드러났다.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한 시 바삐 축출하고 사법처리해야 할 김씨 왕조를 위한 대북퍼주기 보급관들이라는 비등하는 항설이다.

특히 애국 학생들은 분노하여 봉기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정치보다는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고, 김씨 왕조의 만세를 위해서 협잡질에 나서는 위정자는 하루속히 국민경제를 위해 축출해야 하는 것이다.

차제에 美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재선을 위해 제대로 사태를 분석하지 못하고 무조건 남-북이 동패가 되어 미국을 기망하고 세계에 바보로 만드는 공작에 속아서는 안된다.

애국 국민들은 대통령이 되어 오직 김씨 왕조를 위해 남북한의 분단을 고착화하는 文 대통령에 민생경제에 기대할 것은 없다.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 청년 일자리 창출, 실업자 구원은 기대 난망이다. 좌파가 선거에서 승리할 수록 국민들은 북을 위한 착취와 수탈의 대상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애국 국민들은 살기 위한 투쟁으로 대한민국에서 좌파 정치인을 선거에서 척결해야 할 것이다,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bubchu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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