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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의 적폐청산 위해 애국 국민이 봉기해야

기사승인 2018.05.10  11: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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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씨 왕조를 위해 최대의 적폐정치를 하려는 文대통령은 북으로 가라!

   
▲ ⓒ뉴스타운

대한민국 최대의 시급히 청산해야 할 최대의 적폐는 무엇인가? “국민을 착취하고 수탈하여 김씨 왕조에 바치려는 文정부이다”는 항설이다.

대한민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의 최고의 적폐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정치는 없고, 대통령에 당선되자 마자 오직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듯 하고 수탈하듯 하여 김씨 왕조 채제유지를 위해 대북퍼주기를 하고, 국비로 해외 외교를 하면서 목적은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홍보관 노릇을 하고 다닌다“고 지탄하는 항설이 지배적이다.

한국의 과거 군부출신 대통령들은 첫째, 한-미 동맹을 존중하고 지켜오며 튼튼한 안보속에 국민경제를 번영해왔다.

예컨대 6,25 전쟁 직후 전쟁의 후유증으로 하루 세 끼 따뜻한 밥을 못먹고 춘궁기에는 아사자(餓死者)가 전국에 속출하였다. 암울한 세상에 군부출신 대통령들은 우선 좌파들이 득세하는 좌파 민주화를 봉쇄하고, 우선적으로 전국민들이 밥을 먹는 경제 번영을 해왔다.

군부출신 대통령이 없었다면, “북의 침략군과 내부 색깔이 붉은 좌파들의 공작에 의해 대한민국은 오래전에 망국의 길로 들어갔을 것이다”는 항간의 지배적인 논평이다. 북의 김씨 왕조가 오직 이승만 전 대통령을 매도하는 것은 김일성의 남침전쟁을 분쇄한 분풀이다.

따라서 한국내에서 암약하는 북의 세작같은 좌파들은 김씨왕조에 아부하기 위해 가일층 이승만 대통령을 매도한다. “김씨 왕조의 조국통일에 반대한 자라는 것”이다. 또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에 욕설을 퍼붓는다.

김씨 왕조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한 세 분의 대통에 대하여 광견狂犬)처럼 마구 짖어대는 욕설을 파붓는다. 文대통령과 같이 대북퍼주기를 할 때, 남북의 통일은 북이 주도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국민 혈세로 말이다.

김씨 왕조의 만행은 6,25 전쟁 때 국민들은 뼈속깊이 절감했을 것이다. 인민재판에 의해 우선 돈있는 자들은 가난한 인민의 이름으로 모조리 처형당하게 된다는 것을 돈많은 자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다. 작금에 재벌들에 갑(甲)질 문화를 제거한다는 취지에 국민을 선동하여 단죄하는 것은 인민재판과 오십보 백보로 시행되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일부 다수 국민이 “죽여라!” 외치면 좌파 언론이 너무 과대하게 “죽여라”이고, 일부 검경은 “처단하라!” 외치는 구호에 맹종하듯 한다. 文정부가 들어서면서 헌법위에 다수의 인민재판이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헌법을 지켜야 할 것이다.

과거 문민 대통령 시대의 대북퍼주기 대명사는 김대중. 노무현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정치에 대한 대다수 국민의 평가는 첫째, 대북퍼주기로 반역자 노릇을 했다는 항설이다. 둘째, 국내 좌파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이 대졸부 되는 정치를 해왔다. 그들이 한국 민주화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러나 文 대통령은 청출어람(靑出於藍)식으로 김대중, 노무현을 뛰어넘어 美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여 미국 국민들 혈세까지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를 대북퍼주기를 시도하고 있다. 과연 트럼프와 미국 국민들은 文 대통령과 북의 수령 김정은에 기만당해 미국 국민들의 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할 것인가? 세계는 트럽프를 주목하고, 트럼프의 미국을 위한 충성도에 의심을 하고 있다.

만약 트럼프가 文 대통령과 김정은에 속아 대북퍼주기에 나선다면 미국 대통령 역사에 트럼프는 냉소와 비웃음의 대상자가 될 것이다. 왜나하면 트럼프의 대북퍼주기는 결과적으로 김씨 왕조의 비핵화를 하는 것이 아닌 美 본토를 겨냥하는 북핵 증강비를 대주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작금에 한국 국민의 민생을 위해 고민하고 용기있는 결단과 헌신하는 정치 보다는 오직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혈안이 되어 한-미-중-일에 분주하는 文 대통령에 대해서 알부 한국 국민들은 박수쳐 길길히 날뛰며 대환호를 하고 있다고 한다.

여론조사는 文 대통령의 김씨 왕조 옹호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에 찬성이 100%에 육박하고 있다. 일부 여론조사에 드루킹 같은 선전선동은 없는 것인가? 자신의 목을 졸라서까지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북에 무조건 펴주는 文 대통령에 길길이 뛰며 지지하는 국민들은 있는가?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 정책에 박수치는 일부 국민은 정신나간 국민들이다”는 항설이다. 文 대통령의 대북퍼주기는, 文 대통령이 비리(非理)로 조성되었다는 풍문이 있는 자신의 대궐같은 사저(私邸)부터 매각하여 대북퍼주기에 내놓는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다.

내 돈은 아끼고, 여타 국민의 돈은 대북퍼주기를 해야 한다는 식이다. 따라서 국민들은 文 대통령의 대북퍼주기에 피해를 입을 것은 각종 세금은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고, 온갖 고액의 벌금시대로 수탈당한다는 항설이다. 文 대통령 개인의 대북퍼주기 정치에 죽어나가는 것은 힘없는 국민들 뿐인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 정치는 25시를 넘었다. 5,16군사혁명이던 선거의 혁명이던 국민을 수탈하여 김씨 왕조를 위해 바치려는 좌파들에 대하여 국민들이 혁명적으로 봉기하여 시급히 축출해야만,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이 있을 뿐이다. 전국 애국 승려들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사명대사처럼 국민을 위해 일어나야 한다. 정치인들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을 망치는 데 면벽과 목탁만 처서는 될 일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이 북핵을 땅굴속에 숨겨두었는데, 용도 폐기된 핵발사장의 폐기만 보고 돈을 내주는 지상최대의 얼간이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文 대통령의 김씨 왕조체제유지를 위한 충의의 대북퍼주기는 한반도의 어느 충신전(忠臣傳)에도 볼수 없는 눈물겨운 모습이다“는 항설이다.

국민들은 혈세를 착취당하고, 수탈당하면서 환호와 박수만 치지 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강력히 文 대통령에 요구해야 한다. ”김씨 왕조를 위해 최대의 적폐정치를 하려는 文대통령은 북으로 가라!” 고 외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한반도가 평화 통일을 하는 첩경은 남북이 아닌 미-중-러가 해방정신으로 남북을 조건없이 통일을 가능케 할 뿐이다. 작금에 벌이는 김씨왕조의 수령 “김정은과 대한민국 文 대통령이 벌이는 비핵화와 통일은 동패의 사기극이다”는 항설이다.

러시아 레닌의 혁명과 중공의 마오쩌둥의 혁명을 본받는 文 대통령이라면, 조만간 대만민국 국민의 혁명적인 봉기와 저항이 있을 수 있다. 재언컨대 깨어난 국민은 소리쳐 주장홰야 한다. 첫째, “文대통령은 먼저 대궐같은 文 대통령의 사저를 매각하여 대북퍼주기에 내놓아라.” 고 외쳐야 한다.

왜 자신의 재물은 아끼고, 국민들의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려는가? 한국 최대로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에 혈안인 적폐대상인 文 대통령에 대하여 한국 국민은 물론 미국 국민들도 분노하여 저항의 시위에 나서야 할 것이다.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bubchu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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