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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5월과 2018년 4월의 광주 집단 민주화운동

기사승인 2018.05.06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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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패거리들의 억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있다

   
▲ ⓒ뉴스타운

지난 4월 30일 광주에서 벌어진 집단 폭행사건으로 국민들이 공분하고 있다. 새벽에 택시를 잡다가 시비가 붙어 30대 남성이 집단폭행을 당해 실명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은 이 사건을 접한 경찰의 태도 때문이다. 경찰이 출동했지만 집단 폭행에 속수무책이었기 때문이다.

피해자는 7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제지를 했지만 가해자들은 이를 뿌리치고 폭행을 이어갔고, 지원 경찰이 도착해서야 집단 폭행은 멈출 수 있었다. 결국 피해자는 실명위기에 처하는 중상을 입었다. 현장에 있던 경찰은 허수아비나 마찬가지였다. 외국이었다면 경찰은 발포가 가능한 상황이었다.

광주의 집다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청와대 국민청원이 21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청원자들 일부는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지만, 일부는 무차별 폭행이 계속되고 있는 데도 본연의 임무를 소홀히 한 경찰관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기도 했다.

그리고 청원자의 일부는 무력한 경찰의 모습에 분노하며, 경찰의 명령에 불복하거나 반항하는 것에도 처벌하여 짓밟힌 공권력을 바로 세우자는 요구였다. 일찍이 80년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이래 매 맞는 경찰의 모습은 일상적 풍경이었다. 지금 광주에서 벌어진 집단폭행도 광주 민주화운동의 한 모습이 아니던가. 다만 이제는 공권력을 바로 세우자 하니 반가울 뿐이다.

오늘 광주발 뉴스에서는 이런 것도 있었다. 5.18에서 헬기 사격이 없었다고 한 주장 때문에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기소하기로 했다고 한다. 역시나 과거사 정권이 들어서자 다시 또 과거사 파먹기가 등장하고 있다. 5.18 헬기 사격은 수십 년 동안 우려먹었지만 실체가 없었고 증거도 없었다. 일부 광주사람들이 '카더라' 증언만이 나뿌낄 뿐이었다.

이건 어느 모로 쳐다봐도 전두환 자서전에 대한 광주의 보복극이다. 광주5.18의 진실을 증언하는 전두환 자서전이 나오자 광주의 자칭 민주화 투사들은 화들짝 놀랐고 후다닥 판매금지 결정을 받았다. 개인의 표현에 대해 판매금지 신청도 비겁한 짓인데, 그걸 트집 잡아 고소까지 하는 것은 역시나 광주의 민주화 운동답다. 5.18은 북한군과 광주의 양아치들의 한바탕 생쇼가 아니던가.

만약 헬기에서 사격이 있었다고 치더라도 그건 절대 비난 받을 일은 아니다. 2018년 4월에 벌어진 광주 집단 민주화운동의 현장을 보라. 집단 폭력의 현장에서 폭도들을 제압하지 못했던 경찰은 국민들로부터 얼마나 공분을 사고 있던가. 국민들은 즉각 폭도들을 제압하여 선량한 사람을 보호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1980년 5월의 폭동 사태를 가장 확실하게 볼 수 있는 곳은 헬기였다. 만약 그때 헬기에서 발포가 있었다면 공권력은 적절하게 가동된 것이다. 1980년 5월의 헬기 사격이 나쁜 것이라면, 2018년 4월의 집단폭행 현장에서 경찰이 속수무책 무능했던 것은 좋은 것이었던가.

광주 패거리들의 억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있다. 대한민국은 5.18것들만의 것인가. 5.18에 대해서 비판한다고 해서 법원에 쳐들어와 폭력을 행사하고, 5.18저서에 대해 판매금지까지 한다는 것은, 5.18이 그 어떤 민주화운동도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 양아치들의 발광이었다가 이제는 기득권화한 패거리들의 국물 지키기에 다름이 아니다. 올라가면 내려오는 것이 세상 이치다. 너무 나대지들 말자.

김동일 칼럼니스트 tapng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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