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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투쟁하는 일부 한국 남녀들의 전성시대

기사승인 2018.05.05  1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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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계, 언론계, 등에 토착 빨갱이들은 진지(陣地)를 완전히 확보했다

   
▲ ⓒ뉴스타운

예전에는 크게는 4년마다, 작게는 2년마다, 외침의 전란이 있어왔던 한반도이다. 남쪽에는 왜구(倭寇)들이 곤히 잠든 밤에 불시에 기습하였고, 북쪽에는 중국의 마적떼들이 역시 기습하였다. 또 일본국의 정규군과 중국의 정규군도 기습해왔다.

기습자들은 국민을 살해하고, 재산을 강탈하고, 젊은 아녀자들을 납치하여 축첩하고, 창녀촌에 팔아 넘겼다. 밤사이 가족을 잃은 한반도의 남녀들의 호곡성(號哭聲)은 천지를 진동하였다.

그러나 지난 70여년간 한반도에 침략의 총성이 멎고 평화속에 경제번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주한미군이 한반도를 경비서주는 덕이었다. 세계 최강의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기에 한국 침략의 단골인 중국과 일본국도 북한군도 침략의 총성을 울리지 못한 것이다.

그런데 판문점에서 文대통령과 김정은이 악수하고, 소곤거리고, 평양냉면 먹었다고 주한미군 철수론이 청와대 쪽에서 솔솔 국민 간보기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일부 한국 사람들 가운데는 한국에서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 고관감투까지 쓰고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지난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킨 김씨 왕조의 수령들에 대를 이어 충성을 바치는 자들이 존재하고, 중공을 위해서 대를 이어 견마지로(犬馬之勞)의 충성을 바치는 자들도 존재한다.

6,25 전쟁 때, 북의 인공기를 들고 침략군인 북을 영접하고 앞잡이를 하는 남녀들은 부지기수였다. 그들이 바로 트로이 목마속에 숨어 북괴군이 도래하는 때를 학수고대 하다가 북괴군이 당도하자 붉은 완장을 차고 인민재판을 벌여 무고한 남녀들을 학살했었다. 그들이 소위 토착 빨갱이들이다.

특히 정치계, 언론계, 등에 토착 빨갱이들은 진지(陣地)를 완전히 확보했다는 항설이다. 통찰하면, 6,25 전쟁을 야기 시킨 원인도 한국내의 적색분자들 때문이었다. 한국의 토착 빨갱이들은 이 세상 누구보다도 “민주화!”를 외치고, 해방과 평화와 자유를 부르짖는다. 일부 국민들은 그들의 구호와 선전에 기만당해 빨갱이 전성시대의 대선, 총선, 지자체 선거 등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 국민들이 선거로서 선택한 좌파 대통령들은 하나같이 첫째,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듯 수탈하여 인도주의 명분을 붙여 김씨 왕조의 유지비와 김씨 왕조의 북핵만들기에 대북퍼주기를 해왔다. 둘째, 좌파 대통령이 당선되면 청와대는 물론 정부의 요직에 좌파들을 대거 등용하여 자유대한을 새빨갛게 만드는 것이다. 셋째, 좌파 대통령들은 국민 혈세로 국내 좌파 지원하기에 총력하고, 넷째, 대통령 임기중에 국민혈세를 착취하는 대도(大盜)노릇을 하고 대통령직에서 떠나는 것을 반복한다.

작금의 文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좌파 사상을 계승하겠디” 선언하였다. 따라서 文대통령은 노동자, 농민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의 복지 복지에 총력하지 않고 오직 김씨왕조를 위해 헌신하고 있어 보인다. 민생경제와 복지 보다는 文대통령은 골수 주사파(主思派)들을 청와대에 포진하여 “김씨 왕조에 보급관 노릇을 하려고 혈안이다”는 항설이다.

文대통령은 김씨 왕조에 한국 국민의 혈세로 대북퍼주기를 넘어 美 트럼프 대통령을 움직여 “미국 국민들의 혈세까지 대북퍼주기 하려는 원모(遠謀)의 공작을 한다”는 비등하는 한국의 항설이다.

북은 미국과의 정전회담에서 평화회담으로 바꾸겠다는 결의를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북은 과거 70넌 동안 정전회담을 어기고 국민과 미군살해의 살해극을 수천건 해오며 오리발을 내민 자들이다. 정전(停戰)에서 평화시대를 연다고?

북이 전쟁 도발하지 않는다고 순진한 낙관을 하는가? 미국으로부터 수천억 달러를 받고나면 트집을 잡아 숨겨논 북핵을 꺼내 또다시 한-미-일에 공갈협박을 재개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술수이다.

진짜 북핵을 완전히 없애는 수단은 무엇인가? 미국을 위시한 연합군이 북폭을 하는 것 뿐이다. 북폭 만이 세계 평화가 오고 남북통일을 할 수 있을 뿐이다.

文대통령의 경망스러움과 국민 기만극은 절정에 달했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지난 판문점에 김정은이 나타나 악수를 하고 단 둘이 소곤겨리고, 평양 냉면을 먹었다는 것으로 “남북전쟁은 끝났다” 한반도는 오직 평화다고 선전하고 있다.

미-북 회담이 있기 전에 대북 방송 시설을 해체하고 있다. 국민들은 김정은의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文대통령의 국민 기만의 바람잡이 시대는 비참하게 종지부를 찍을 뿐이다“는 항설이다. 국민들은 태극기를 들고 직접행동으로 민생경제는 외면하듯 하고, 김씨 왕조의 유지와 북의 보급관 노릇으로 혈안인 듯한 대통령은 하루속히 타도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文정인 특보는 대통령의 의중을 대변하듯 주한미군 철수론을 흘리고 있다. 국민 여론에 간보기를 하는 것이다. 아직 미-북 회담이 열리지도 않았는 데 미군철수론은 누구를 위한 아부인가? 북-중을 위해 아부하는 것이 아닌가? 오보이고 와전인가?

국민들은, 지난 6,25 전쟁이 한국에 미군이 철수한 직후 일어나 3백만이 넘게 살해당한 역사를 절대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상컨대 북은 미-북 회담을 하면서 한국내의 토착 빨갱이들을 총동원하여 주한미군철수를 위해 시위를 하고, 토착 빨갱이들은 미군을 향한 무장투쟁도 불사할 수 있다. 주한 미군은 경계해야 할 것이다.

거듭 주장하거니와 美 트럼프 대통령이 영명하다면, 북핵의 완전제거를 위해 북폭을 단행해야 하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서 북폭하는 순서와 결단만 있을 뿐이다. 천문학적인 미국 국민의 혈세를 내준다해서 진짜 북핵은 절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文대통령은 김씨왕조의 유지를 위해 총력하는 정치보다는 , 민생경제, 민생복지를 위해 총력해야 역사에 빛나는 대통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bubchu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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