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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매스터 공식 퇴임, 후임자 슈퍼 매파 존 볼튼 9일 업무 개시

기사승인 2018.04.07  13: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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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육군 중장인 맥 매스터, 복귀하지 않고 퇴임 후 국책연구기간 취업할 듯

   
▲ 현역 육군 중장인 맥 매스터 보좌관(위 사진 오른쪽)은 이날 펜스 부통령(Mike Pence)부통령을 비롯한 다수의 트럼프 정부의 고위 관계자들과 직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백악관을 떠났다. 이날 맥 매스터 보좌관은 후임인 존 볼튼(사진 왼쪽)에게 마지막 인수인계 작업을 마무리했다. ⓒ뉴스타운

맥 매스터(H.R. McMaster) 미국 백악관 국가 안전 보장 문제 담당 보좌관이 근무 마지막 날일 6일(현지시각)로 토임하고, 후임자로 내정된 슈퍼 매파(Super-Hawks)인 존 볼튼(John Bolton)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 오는 9일부터 공식 첫 업무를 개시한다.

현역 육군 중장인 맥 매스터 보좌관은 이날 펜스 부통령(Mike Pence)부통령을 비롯한 다수의 트럼프 정부의 고위 관계자들과 직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백악관을 떠났다. 이날 맥 매스터 보좌관은 후임인 존 볼튼에게 마지막 인수인계 작업을 마무리했다.

새라 허커비 샌더스(Sarah Huckabee Sanders)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맥 매스터 전 보좌관에 대해 멋진 인물”이라고 칭찬했다.

샌더그 대변인에 따르면, 맥매스터는 이날 가족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했다면서 맥매스터 보좌관 해임의 배경으로 그가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이 제기되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맥 매스터에게 보좌관으로서 1년 동안의 공헌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공식 퇴임한 맥 매스터는 현역이지만, 앞으로 군에 복귀하지 않고 연내에 퇴역할 예정이며, 재취업 업체로는 정책 연구기관인 “허드슨 연구소”등이 거론되고 있다.

김상욱 대기자 mobacle@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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