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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국 북폭 대비, 미국 자국민 철수하나?

기사승인 2018.04.04  1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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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미군 공군기지에 미국 민간 항공기 대기 중... 트럼프 결심 굳힌 듯

   
▲ 미국 omni air 전세 항공사 항공기가 미국 공군의 평택기지에 대기하고 있는 사진이 뉴스타운 특별취재팀에 의해 포착된 모습. ⓒ뉴스타운

최근 북한 김정은과 중국의 시진핑이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특단의 조치를 내린 신호가 한반도에서 감지되고 있다.

특단의 조치 감지 내용은 미국 국적의 omni 전세항공기와 U2 정찰기가 미국 공군의 평택기지에 대기하고 있는 사진이 뉴스타운 특별취재팀에 의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미국 국적의 민간 항공기 포착 현상은 안보 불감증에 걸린 우리 국민과 문재인 정부에 많은 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

그것은 미국이 원하는 것은 한번에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인데, 이번 북·중 비밀회담에서 ‘가짜’인 것으로 판명됐기 때문이다. 북·중 회담에서 북한의 김정은이 밝힌 내용은 ‘단계적 핵 폐기’로 이미 김대중 정부 때부터 써 먹었던 ‘선 보상 후 핵 폐기’란 거짓말의 연속임을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알아 버렸다는 점이다.

   
▲ 미국 omni air 전세 항공사 항공기와 U2 정찰기가 미국 공군의 평택기지에 대기하고 있는 사진이 뉴스타운 특별취재팀에 의해 포착된 모습. ⓒ뉴스타운

한반도의 주변 사항은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문재인 정부는 북한과 손잡고 반미로 ‘미국 속여 먹기’에 급급하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더 크다 할 것이다. 이미 미국은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하와이와 괌에 ‘북한 핵무기 대피 훈련’을 실시했음에도 문재인 정부는 전혀 실효성이 없는 ‘한반도 균형자론’에 빠져 국민들에게는 ‘전쟁은 없다’는 환상에 빠져있다.

그러나 한반도는 이미 북한이 핵무기를 갖는 순간부터, 더군다나 김정은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시험하고 발사할 때부터 세계의 화약고로 중동 이상으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부는 북한 김정은 독재자와 함께 전 세계에 대해 위장평화를 구가하며 국민과 미국을 속이고 있어 국민들은 언제 전쟁의 참화에 휘말릴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미국 정부가 자국민의 안전을 위해 전쟁이 임박한 한반도에서 떠나가려 한다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한민국의 방송과 언론이 이런 심각한 사실을 전혀 보도하고 있지 않다면 이미 자유 대한민국은 죽은 국가라고 할 것이다.

이번 상황이 실제상황인지 가상훈련인지 불문하고 미국의 문재인 패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경기도 평택 미군 공군기지에는 고고도 정찰기인 U2기와 미국 국적의 omni 전세항공기가 함께 있는 사진이 포착되어 한반도가 언제 ‘위장평화’ 대신 ‘폭염과 화염’속의 전쟁 도화선이 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윤정상 기자 yung1s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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