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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거짓말꾼과, 협상하는 美 트럼프 대통령

기사승인 2018.04.04  1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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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정상회담의 결론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경제제재를 정면 위반하여 文대통령이 대통령 임기 채우기는 난망하다

   
▲ ⓒ뉴스타운

북의 수령 김정은과 마주 앉아 정상회담을 벌이게 되는 美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세계의 도박꾼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거짓말에 기만당할 수가 있을까?"초미의 화두이다.

미-북 정상회담은 중-러의 지원으로 북핵을 완성하여 한-미-일에 상습 공갈협박을 해오는 김정은이 개과천선(改過遷善)을 하여 한-미-일의 우환인 북핵에 대해 비핵화를 한다는 선언이 있을 것이라는 에측설과, 북의 수령 3대 째 비핵화는 김일성의 유훈이라는 떠 벌이는 말을 전제하고, 美 트럼프 대통령에 비핵화에 대한 보상으로 막대한 달러와 종전선언과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고 사라지는 지구촌 최고의 사기 쇼일 뿐이라는 논평도 만만치 않다.

고모부를 기관단총으로 죽여 화염방사기의 불로 마무리를 짓고, 이복형제를 백주의 공항에서 독극물로 살해 하는 등 잔혹의 대명사인 김정은이 돌변하여 북의 인민들의 낙원을 위해 통 큰 결단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과거 동-서독같이 남북이 TV를 공동 시청하게 하고, 동-서독의 국민들이 자유왕래를 했던 같이 남북한 국민이 자유왕래를 할 수 있는 좋은 시절을 열어갔으면 한다,

왜 북의 수령 김정은을 '세계 최고의 거짓말장이'라고 별호가 붙은 것인가? 김씨 왕조의 3대 수령이 인민 2백만을 아사(餓死)하도록 방치하면서 만든 북핵에 대하여 김씨 왕조의 태조같은 “김일성의 유훈은 비핵화 였다”는 주장을 상습 하기 때문이다.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때,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성공과 함께, 당시 낙동강 전선에서 대구-부산을 향해 침범하는 북의 인민군을 결사적으로 방어하던 주한 미군 사령관 워커 장군의 용맹한 지휘로 국군과 미군은 북진을 하고, 인민군이 패주할 때, 패주하던 김일성은 자신의 수중에 원자폭탄이 없는 것을 장탄하였다고 한다.

김일성은 북으로 패주한 후 원자폭탄을 소유하기 위해 중-러에 애걸복걸, 통사정을 하는 등 북핵을 소유하는 공작을 하다가 3대 수령인 김정은 대에 북핵을 완성한 것같다. 그런 사유가 있는 북핵을 김정일, 김정은 2대에 걸쳐 대외적으로 강력히 주장하는 말은 "김일성의 유훈은 비핵화 였다"는 것이다. 김씨 왕조 3대에 걸쳐 악착같이 준비한 북핵을 놓고, 김일성은 비핵화였다고 주장하는 말을 지구상 어느 누가 믿을 것인가? 세계 최고의 거짓말이 아닌가.

김일성의 유훈은 비핵화였다는 거짓말을 늘어 놓으며 김정은은 美 트럼프 대통령과 비핵화를 위해 정상회담을 하자는 것이다. 미-북 정상회담 하나로 김정은은 지구촌의 화제 인물이 되는 순간이다.

그러나 김정은이 美 트럼프 대통령에 비핵화를 전제하면서 내미는 청구조건이 먼저 막대한 보상비를 받고, 중-러가 바라는 주한미군 철수를 선행할 것을 청구하고, 비핵화는 천천히 던계적으로 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북의 김씨 왕조는 2대 째의 김정일 수령 때, 비핵화를 하겠다 선언하고 북의 조선중앙 TV로 통해 북핵의 냉각탑을 폭파하는 장면까지 전 세계에 태연히 보여주었었다. 결론은 김정일의 사기극이었다. 그 사기극을 아들 감정은이 두 번째로 재연하는 것인가? 때문에 세계는 김정은의 비핵화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 안보리의 강력한 대북 경제제재 조치는 두 가지 놀라운 돌변 상황을 일으키고 있다. 첫째, 미-북 정상회담이다. 둘째, 남북정상회담이다. 작금에 한국의 文대통령은 마치 김씨왕조 구하기에 총력하듯 보인다. 국내 민생경제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북을 위한 회담이요 외국순방일 뿐이다. 북의 김정은은 남북한의 가수들을 불러 놓고 진부한 노래자랑과 눈물겨운 통일가를 불러 대며 친근한 척 할 뿐이다.

진짜 文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이라면, 미국과 일본의 군사력을 이용하여 남북통일을 추진하여 한반도의 통일대통령이 되려고 진력해야 하는 데, 文대통령은 외줄타는 곡예사 같이 위험스럽게 동맹국인 "미국을 기만하면서 까지 북을 옹호하고 지원하려고 혈안이듯 보인다"는 항설이 비등하는 여론이다. 이러한 文대통령의 정치의 결론은 칼을 뽑아 자신의 목을 치는 것같은 북을 위해 충성을 바친 일부 과거 문민 대통령들의 정치사상 계승이라는 논평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 안보리의 대북경제제재는 놀라운 효과를 보이고 있다. 굳이 미국의 무력을 행사하지 않아도 강력한 대북경제제재 조치만 있어도 지구촌의 우환국인 북은 인민들의 내부 폭발로 붕괴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같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이쯤해서 북은 물론 북을 위해 경제지원을 하려는 몸부림을 치는 것같은 文정부에 대해서 심각히 주목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거듭 찬사의 주장이지만, 美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경제제재는 북의 붕괴를 가속화하고 있다. 세계의 도박꾼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거짓말에 기만당할 수가 있을까?" 초미의 화두이다.

미-북 정상회담과 남북정상회담에 나오는 김정은이 개과천선(改過遷善)을 하여 세계 평화에 통 큰 결단을 할 것인가? 작금에 대한민국에 노골적인 것은 종북자들은 총궐기하여 우선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대북경제지원을 하려고 몸부림을 치듯 하고 있다.

그들은 북의 붕괴를 결사적으로 막으려 혈안인 것같다. 한반도의 남북 통일은 가일층 美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경제제재에 있을 뿐이다. 미-북 정상회담의 결론은 도로(徒勞)일 뿐이다.

또 남북정상회담의 결론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경제제재를 정면 위반하여 文대통령이 대통령 임기 채우기는 난망하다는 분석의 결론이다. 전국의 태극기 애국자는 민생경제 보다는 오직 북을 옹호하고 지원하는 文정부의 탄핵을 외쳐야 할 것이다.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bubchu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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