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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모두투어’와 공동 프로모션 실시

기사승인 2018.03.14  11: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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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

   
▲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뉴스타운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모두투어'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적용노선은 인천-인도네시아 왕복 노선과 인천-호주 왕복 노선으로 최대 15 %의 할인이 제공된다. 발권 기간은 2018년 03월 16일부터 2018년 03월 22일까지이고, 탑승 기간은 2018년 03월 19일부터 2019년 01월 16일까지다.

단, 성수기 기간인 2018년 07월 21일부터 2018년 08월 16일, 2018년 09월 21일부터 2018년 09월 23일, 2018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12월 31일, 2019년 02월 02일부터 2019년 02월 06일은 할인이 제공되지 않는다.

구매방법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앱(프로모 코드란에 KRTF18을 입력하면 할인이 적용된다)과 모두투어 홈페이지에 구입이 가능하고, 탑승일로부터 최소 3일 전에는 발권해야 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판매채널 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예약발권부를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인도네시아와 발리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모두투어와 공동으로 제공한다”며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인도네시아와 호주여행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3월 10일부터 자카르타-소롱 직항노선이 운항을 시작한다. 소롱(Sorong)은 세계적으로 다이버들의 사랑을 받는 다이빙 명소 라자암팟(Raja Ampat)으로 갈 수 있는 항구도시다.

라자암팟에 서식하는 어종은 과학자들이 확인한 바로만 1,320종에 달하며, 세계 연산호 종의 50% 이상과 경산호 종의 70%가량이 서식하고 있는 해양 생태계의 보고이다. 그간 인천에서 라자암팟을 가기 위해서는 최소 2회 이상 경유해야 했지만,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을 이용하면 자카르타에서의 1회 경유만으로 라자암팟까지 갈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으며,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인 스카이트랙스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성급 항공사로 선정되는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현지 시각 기준으로 자카르타는 오후 3시 45분, 발리는 오후 6시 15분에 도착하는 편리한 스케줄을 운영하고 있다.

이혜리 기자 newstown@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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