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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3월 2주 종합베스트 20 선정

기사승인 2018.03.14  06: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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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오는 28일 영화 개봉될 스크린셀러로 돌아온 <7년의 밤>이 18위에 진입해

   
▲ ⓒ뉴스타운

영풍문고는 3월 2주 종합베스트 20을 선정했다.

베스트 셀러 선정 책은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출간된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영풍문고 3월 2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하태완 작가의 위로와 진심 어린 사랑표현은 독자들 사이에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인간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인문서 <당신과 나 사이>,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펴낸 경영서 <사람의 힘>까지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저서가 종합베스트 순위 내에 진입했다.

먼저 19위에 오른 <당신과 나 사이>는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작가의 저서로 전작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이후 10년 만에 펴낸 ‘인간 관계’에 대한 저서다. 책은 모든 문제의 90퍼센트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말하며 관계의 유형을 거리에 따라 ‘가족, 연인과 나(20CM)’, ‘회사 사람과 나(1.2M)’로 나누는 등, 인간 관계의 최적의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20위에 새롭게 진입한 <사람의 힘>도 눈에 띈다. 책은 웅진그룹의 총수 윤석금 회장의 경영 핵심서로 1980년 직원 7명을 둔 작은 출판사를 10여 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그룹으로 성장 시킨 이야기, 2012년 법정관리의 어려움을 딛고 수년 만에 당당히 일어선 웅진 그룹의 놀라운 경영 이야기 등을 담고 있다.

그 중 ‘긍정’의 가치와 ‘사람의 힘’을 경영의 핵심이라 말하며 많은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기업의 존재 이유와 경영의 핵심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오는 28일 영화 개봉을 앞두며 스크린셀러로 돌아온 <7년의 밤>이 18위에 진입했고, 지난 2월 28일 영화로 개봉된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3위, <연애의 행방>, <가면산장 살인사건>등 히가시노 소설 3편 모두 종합베스트20 순위에 올라 ‘히가시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영풍문고에서는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셀러 관련 도서기획전이 진행 중으로 현재 상영 중인 <리틀 포레스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상영 예정인 <7년의 밤>까지 다양한 스크린 셀러가 서점가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

최명삼 기자 c1221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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