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6
default_setNet1_2

이재명 성남시장, 4월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환영

기사승인 2018.03.08  01:14:39

공유
default_news_ad1
ad66

-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한 북미대화 나서라”

   
▲ 이재명 성남시장 페이스북 게시물 사진 ⓒ뉴스타운

이재명 성남시장은 남북이 4월 말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7천만 겨레와 함께 열렬히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글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4월 위기설을 깨끗이 종식시킨 특사단이 귀국했다”며 “국제문제가 된 한반도 문제를 우리가 주도적으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정말 고생 많았다”고 격려했다.

또 “한국 전쟁의 휴전을 결정지은 판문점에서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정착시키는 역사적인 합의가 이뤄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미국의 역할론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북한이 비핵화와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대화하고 추가도발은 물론 남측을 향해 핵무기에 재래식 무기까지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한다”며 “트럼프 행정부도 이제 한반도 비핵화와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한 북미대화에 적극 나서줄 것으로 믿는다”고 적었다.

차영환 기자 focus9977@nate.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1

인기기사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Net1_3
ad6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5
ad6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