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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기회주의 변절자를 배척하고 극우세력을 선택해야

기사승인 2018.02.28  14: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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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우세력이여! 국군을 살해한 북한 김영철을 상전 모시 듯 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때다

   
▲ ⓒ뉴스타운

대한민국에 극우세력(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세력)이 없어 풍전등화의 위험에 빠졌다. 그 동안 대한민국은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같은 극우·반공 세력이 정권을 잡았을 때 안전과 번영을 누렸다.

그런데 김영삼 문민정부 들어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대한민국 요소요소에 배치되더니 결국 ‘역사 바로 세우기’란 미명(美名)으로 ‘5.18폭동’ 역사를 ‘5.18민주화 운동’으로 역사를 뒤집는 만행을 자행했다.

노태우 자서전에 내용대로라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역사 바로 세우기’는 노태우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천문학적인 비자금을 가리기 위해서 ‘역사 꺼꾸로 세우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김영삼 전 대통령이 공과가 있는 건 맞지만 ‘5.18역사 뒤집기’는 경제실정인 국제통화기금(IMF) 사태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다. 그것은 국민들이 다들 아는 것과 같이 ‘빨갱이 세상’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이다.

80년대 대학가에 주사파들이 대학교 대자보에 뿌리는 내용은 ‘학살자 전두환 처단하라’란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이들은 좌파단체들이 만든 ‘5.18동영상’을 보며 ‘광주의 학살자는 전두환’이라고 쇄뇌당할 정도로 선전선동에 이용당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발전하는 역사는 38년 전 역사가 거짓이었음이 그리고 김영삼이 거꾸로 만든 5.18역사가 잘못되었음을 양심과 용기를 갖춘 의인(義人)인 지만원 박사에 의해 당시 ‘광주학살’을 주도한 세력이 ‘북한특수군(광수)’이었음이 사진영상으로 적나라하게 밝혀낸 것이다.

현대역사에서 사진이 전달하는 의미는 남다른 것이다. 사진 한 장이 전달하는 의미는 신문사설 수 백개 보다 더 큰 호소력과 전달력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실(팩트) 전달에 사진과 영상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지만원 박사팀이 현재까지 발굴해 낸 542명 북한특수군 사진이야말로 외눈박이가 아닌 이상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

문재인과 좌파단체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이런 엄청난 사실(대규모 북한특수군이 남침해서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그 죄를 전두환에게 뒤집어씌운 것)이 밝혀진다면 전라도를 포함한 전 국민은 북한을 규탄하고 김대중 김영삼을 부관참시하자는 대규모 군중집회가 폭발할 것이 두려워 국민적 합의도 없이 헌법 전문에 5.18를 삽입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영원히 5.18의 노예로 만들고자 시도하는 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사학자들은 말한다.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대한민국 역사를 빨갱이 역사에서 새로 다시 써야하는 이유다. 그러자면 순혈애국집단인 극우세력(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세력)이 출현해야 한다. 우파라고 말하면서 변종 카멜레온식으로 살아온 기회주의 변절자들을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 삼국지에도 용맹한 장수는 다시 썼지만 배반과 변절한 장수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목을 쳤다.

대한민국에 촛불이 날치고 주사파가 청와대에 들어가는 현실은 극우세력(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세력)이 없기 때문이다. 극우세력이 있어야 북한의 2500만 동포도 구출할 수가 있는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처럼 북한의 대변인 변호인 노릇하는 세력은 2500만 북한 동포의 생명과 인권을 철저히 유린하는 '배신의 세력'과 다름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극우세력(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세력)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좌파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세력이 바로 극우세력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극우세력이여! 국군을 살해한 북한 김영철을 상전 모시 듯 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때이다.

윤정상 기자 yung1s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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