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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숨진 채 발견 용의자, 클럽 목격담 "20대 젊은 여성 집착…성도착 심해"

기사승인 2018.02.14  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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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서 숨진 채 발견 (사진: KBS ) ⓒ뉴스타운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이 천안서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한 씨가 천안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보도돼 연일 화제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천안의 한 모텔을 운영하는 주인의 제보로 인해 한 씨가 천안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한 씨는 지난 8일 제주도에 소재로 둔 게스트하우스에서 20대 여성 A씨를 살해 후 도주했다. 그러나 경찰이 공개수사로 전환, 수배지가 공개되며 살해 혐의가 세간에 알려져 이목을 모았다.

특히 한 씨의 만행이 드러나면서 그의 지인들은 그의 실체를 폭로하며 경찰의 수사에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누리꾼 A씨에 따르면 "천안서 숨진 채 발견된 한 씨의 지인"이라며 "부산 갈때 친구가 알던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이상하게 여자손님만 유독 많이 받는다"라며 "나이 많은 여자는 자리가 없다고 거절, 클럽에서 알게 된 여자들에게 공짜로 해줄테니 제주도 오라고 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A씨는 평소에도 한 씨가 술을 먹으면 여자를 밝힌다고 폭로해 지탄케 했다. 한편 천안서 숨진 채 발견된 한 씨의 사인은 목을 매달고 자살한 것으로 밝혀졌다.

여준영 기자 ent@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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