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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 “문재인 정권의 친북행각과 좌파집권연장 개헌음모로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기사승인 2018.02.09  20: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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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올림픽 기간 중 더욱 가열찬 가두투쟁 나서

   
▲ ⓒ뉴스타운

대한애국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는 문재인 정권의 친북행각과 좌파정권연장 개헌저지를 위해 더욱 가열차게 가두집회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제38차 태극기 집회가 2월 10일(토) 오후 2시 부산 송상현광장에서 ‘정치보복 중단’집회를 시작으로 2월 11일(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에서 ‘평양올림픽 반대’태극기집회를 이어간다. 그리고 설 연휴를 앞둔 2월 14일(수) 오후 2시 서울역광장에서 중앙집중투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애국당 최민선 부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천만인무죄석방본부와 대한애국당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살인적 정치보복과 증거 없이 불법 인신감금하고 있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애국국민들은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들과 세계 선수들의 피와 땀과 노력보다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 김정은 독재체제 선전도구인 북한 예술단, 응원단이 연일 더 많이 방송을 오르내리는 비정상적인 행태에 분노한다.”고 비난했다.

태극기집회에 참여하게 될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친북행각과 좌파집권연장개헌음모로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대한민국을 잃어버린 2월이고 태극기도 잃었다. 잃어버린 자존심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며 “북핵 세습독재집단이 우롱하는 대로 끌려 다니며, 역대 최악의 치욕을 당하고 있는 무기력하고 굴욕적인 좌파독재정권에 국민들은 허탈해 하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조 대표는“천안함 호국영령들을 비롯해 북한 도발로 희생된 순국장병들의 호국의지를 비웃기라도 하듯 제재로 닫아놓은 바닷길을 유유히 헤집고 오는 만경봉호의 입항은 대한민국 역사의 수치”라며 “국제사회와의 약속도 저버린 채 문 열기에 급급한 좌파독재정권의 무원칙, 무개념 대북정책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격앙했다.

마지막으로 그는“좌파독재정권의 정권연장을 꾀하는 좌파세력들의 무법천지에서 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을 구해야 하는 엄중하고 긴박한 상황에 직면했다.”며 “유일한 탄핵반대정당이며 진정한 보수우파정당인 대한애국당은 결코 불의와 타협하거나 폭압에 굴복하지 않으며 끝까지 투쟁할 것”라고 강조했다.

한편 10일(토) 제38차 태극기애국투쟁 행진은 부산 송상현 광장을 시작으로 서면 로타리, 범냇골로타리를 지나 현대백화점과 범일동 경남은행까지 이어진다.

또한, 11일(일) 제39차 태극기애국투쟁 행진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시작으로 동대문, 종로5가, 종로 4가를 지나 동대문디자인플라자로 이어질 예정이다. 11일 태극기집회 중에는 북한 공연단이 보는 눈앞에서 김정은 사진과 인공기 화형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14일(수) 제40차 태극기애국투쟁 행진은 서울역에서 숭례문, 서울광장을 지나 세종대로 사거리와 세종문화회관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최 부대변인은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좌파독재정권에 대항하는 자유의 수호자 애국국민들의 뜨거운 참여를 호소한다”며 “살인적 정치보복과 불법인신감금을 당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애국국민들에게 자행되고 있는 불법적 행태에 침묵하지 않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많은 애국국민들의 태극기집회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정상 기자 yung1s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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