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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남도 맛과 멋 찾아가는 광역투어버스 운행

기사승인 2018.01.26  1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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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목포, 광주, 나주, 담양의 문화유적, 관광지 등 탐방

   
▲ 목포 유달산 ⓒ뉴스타운

목포시가 광역투어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서 선진관광지로 육성 발전시키는 관광전략 사업이다.

광역투어버스는 목포시, 광주광역시, 나주시, 담양군 등 4개 지역의 대표 관광지, 맛집, 남도전통국악공연 등을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형 관광상품이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문화유적과 관광지를 안내하고, 4개 시군의 대표적인 맛을 경험함으로써 오감을 만족시키는 만족도 높은 관광상품이 될 전망이다.

26일부터 목포 유달산, 갓바위문화타운, 평화광장과 광주 양림동, 담양 죽녹원, 나주 목사내아를 연계한 ‘남도맛기행’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운행하며 당일코스, 금․토․일요일에만 운행하는 1박2일 코스, 2박3일 코스 등 3개를 운영한다.

요금은 식비와 숙박비를 포함해 당일코스는 5천원, 1박2일 코스는 1만원, 2박 3일코스 1만5천원이며 수도권 탑승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광주 송정역에서 출발한다.

탑승 예약은 광주광역시관광협회 홈페이지와 전화(062-233-3399)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남도 맛기행‘ 광역투어버스는 4개 지역의 매력적인 맛과 멋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상품이다. 많은 외지 관광객이 목포를 방문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심광석 기자 neonewst@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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