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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국내산 참조기로 만든 밥도둑 ‘구을비’ 시판

기사승인 2018.01.26  17: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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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굴비의 옛말로 어감이 고급스럽고 맛깔스러운 느낌의 브랜드 이미지

   
▲ ⓒ뉴스타운

- 비린내, 염도 낮고 전자레인지로 1분이면 조리 가능한 간편식 웰빙식품

목포시 출연기관인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지난해 지역특산품으로 개발한 굴비 제품인 ‘구을비’를 26일부터 판매한다.

‘구을비’는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목포를 대표하는 수산물을 활용한 고부가 수산식품 개발 및 실용화 연구를 통해 탄생한 수산가공식품이다. ‘구을비’는 굴비의 옛말로 어감이 고급스럽고 맛깔스러운 느낌을 떠올리게 해 굴비 제품의 브랜드명으로 결정됐다.

국내산 참조기로 개발해 특허로 등록된 ‘구을비’의 가격은 5미 31,000원, 10미 52,000원, 20미 97,000원이다.

‘구을비’는 저온진공건조법으로 만든 현대식 굴비로 기존 굴비보다 비린내와 염도가 낮고, 먼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전자레인지로 1분이면 조리가 가능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웰빙식이다.

기존 굴비는 1두름 20마리 포장돼 가격과 보관 등에서 소비자가 쉽게 접근하는데 불편함이 다소 있다는 평이다. 반면 ‘구을비’는 1마리씩 개별 포장돼 보관이 용이하고, 계속해서 증가 추세인 1~2인 가구의 소비패턴에 부합한다.

구을비는 목포대청수산(061-242-9393), 인터넷 G마켓 행복한밥상(26일 오후부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심광석 기자 neonewst@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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