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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TV]북한 괴뢰도당 김정은에게 보내는 자유 대한민국 수호자 뉴스타운 성명서

기사승인 2018.01.24  22: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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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권 전략기획실장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안정권 전략기획실장이 북측대표단 현송월이 대한민국에 올 때 애국시민단체들이 ‘인공기’와 ‘김정은’ 사진을 화형식한 것에 대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온갖 협박과 악담을 하였음에도 방송3사는 물론 그 어떤 언론 방송에서도 이에 대해 문제제기를 안한 것에 대한 답변으로 ‘북한 괴뢰도당 김정은에게 보내는 자유 대한민국 수호자 뉴스타운 성명서’를 24일 발표했다.

[자유 대한민국 수호자 뉴스타운 성명서] 전문 내용

인류역사상 최악패륜 집단 3대 세습체제 6.25 남침전범 수괴 김정은에게 전한다.

22일 백주에 서울한복판에 지구역사상 유례없는 3대세습 패악 패륜 잡탕 김정은의 애첩 현송월 따위가 고개를 쳐들고 입성하는 꼴을 보고 분노하지 않을 대한민국 국민은 없다.

이에 당연히 대한민국의 주인이자 주권을 가진 평범하기 그지없는 국민들께서 최소한의 저항을 표현키 위해 괴뢰집단의 인공기와 그 수괴 김정은의 화형식을 감행하였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괴뢰집단의 패악 도발과는 달리 그 어떤 한치의 인명의 피해와 공익을 저해한바 없는 역사상 가장 깨끗하고 순결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 범위내에서 괴뢰도당을 규탄하였을 뿐 그 어떠한 범죄혐의가 없다는 것은 인류 만고의 통일된 의견이다.

일찍이 북괴 괴뢰도당 현 수괴 김정은의 할애비 김일성에 의해 자행된 6.25남침으로 동족상잔의 비극을 자행하고 수백만의 금쪽같은 생명과 재산을 소멸한 원죄에 대해 반백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한마디의 사과조차 하지 않는 뻔뻔스러움으로 볼 때 작금의 적반하장이 새로울 것도 없다만 엄연히 이 자유대한민국은 그 수괴 김일성이 자행한 비극을 딛고 오직 국민의 힘과 뜻있는 지도자들과 선조들의 헌신으로 일구어낸 우리 국민의 찬란한 결과이자 재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의로운 국민들은 실패한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이라는 악랄한 독재치하에 고통받고있는 북녘의 같은 말을 쓰는 인민을 안타까이 여겨 숱하게 인도적 지원과 물적 지원을 아낌없이 동의하였고 하물며 다 죽기 직전의 상황에 적국임에도 불구 모든 원한을 잠시 놓고 숨통을 연명하도록 지원하였다는 것은 천지의 모든 생물이 알고도 남을 것이다.

허나 이 천인공노하고 배은 망덕한 괴뢰집단은 이 은혜를 원수로 지원을 핵이라는 인류패망의 무기로 맞바꾸고 쳐먹지도 않을 협박질을 밤낮으로 자행하며 오히려 도적놈의 새끼들이 부끄러움을 모르고 뻔뻔하게 돈을 내놔라, 대접을 해달라 패악을 저지르며 사람이 가져야할 최소한의 예의조차 갖주치 못한 태도에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관용넓은 국민들조차도 이 상황을 황당하기 그저없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또한 일찍이 괴뢰집단의 말살된 자유로 말미암아 인간이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중 하나인 정치비판과 표현의 자유를 날때부터 김씨 수괴들에게 빼앗긴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자유대한민국의 상식중에 상식인 그저 평범하기 그지없는 적국 괴뢰집단 인공기 화형식에 길길히 날뛰는 꼴을 보노라니 한없는 자유를 보장받은 국민의 입장으로서 조소를 금할수 없다.

괴뢰집단의 착각은 지금 대한민국을 집권하고 있는 소수의 청와대 잔당들이 마치 본인들을 떠받들고 추종한다고 해서 자유대한민국의 모든 상식가진 국민들의 생각이라 꿈을 꾸고 있는데, 이 나라의 주인은 우리 한명한명의 국민들임은 당연한 상식이고 잠깐집권한 괴뢰집단의 친북 인사들 따위가 당장에 어떻게 할수 없다는 사실을 철저히 자각하고 그간 저질로온 패악질과 시건방짐을 뼈저리고 통렬한 반성을 선행하길 엄중히 경고한다.

끝으로 자유대한민국의 호의를 핵과 맞바꾼 김정은 그 애비 김정일 그리고 할애비 김일성의 모든 반인류 반평화적 노선을 즉각 중단하고 조건없는 핵폐기를 먼저 선언한 후 살고 싶다면 국제사회에 구호를 호소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그렇다면 자애로운 우리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은 늘 그래왔듯 평화와 인류번영 가치에 입각해 불쌍한 북녘 동포들의 인권 개선을 위한 지원은 언제라도 쌍수들고 환영할 것이다.

북한괴뢰집단은 더 이상 시덥잖은 협박패악질을 당장 멈추고 꼴에 맞는 수준으로 국제사회 사죄를 선행하는 것이야 말로 목숨을 부지할 유일한 방법임을 잊지말기 바란다.

우리 자유대한민국 국민 한명한명은 늘 그래왔듯 우리의 영토 주권 자유의 수호에 털끝만큼의 위해를 가하는 모든 행동 하나 하나를 엄중히 지켜볼것이며 앞으로도 그러한 도발은 천배 만배 수억만배로 되갚을 능력과 의지가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경고하는 바이다.

이상 성명을 마친다.

2018년 1월 24일

자유대한민국 수호자 뉴스타운 과 대한민국국민 일동

편집부 news@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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