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6
default_setNet1_2

문재인 빨리 물러나는 것이 나라위하는 길!

기사승인 2018.01.20  17:03:19

공유
default_news_ad1
ad66

- 애국국민들이여!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극한투쟁에 나서야 하는가?

   
▲ ⓒ뉴스타운

문재인등 주사파출신, 운동권출신, 좌파 종북세력들은 박근혜정권내내 발목잡기, 여론협잡질, 촛불폭동, 세월호문제, 국민갈등유발 등을 통해 온 국민을 혼돈과 마각에 빠뜨렸다. 그리고 이들은 정권을 빼앗은 뒤 사악한 간접독재로 대한민국 국가체제와 정체성을 망국의 낭떠러지로 밀어 넣고 있다.

문재인 일당(?)이 집권한 지 8개월여가 지났지만 이 짧은 기간 문 정권이 자행한 친북적 행위, 망국적 정책, 국정농단, 불평등, 불공정, 적폐, 독재가 산처럼 쌓여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그 중에서 몇 가지 대표적 사례를 지적하고자 한다.

첫째 국가안보문제다. 문재인은 “(북핵, 남북문제 등에 있어) 운전자”론을 강조했다. 그리고 “내 승인없이는 북폭을 할 수 없다”고 했고, “전술핵 무기도입도 반대한다”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이 북핵 미사일, 대중사대외교, 대미외교, 개성공단확대 언급, 평창올림픽 문제에 대처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운전자는 고사하고 무면허, 음주운전 수준이다.(프랑스 대통령에게는 왜 전화를 했는가?)

문재인이 핸들을 잡으면 김정은이 핵개발을 포기하고 장거리미사일을 폐기하겠다던가? 사기치지 마라. 김정은 일당은 지금 중러의 비호아래 핵과 미사일로 버티는 말기암 정권이다. 따라서 마약과도 같은 핵미사일을 포기하는 순간 북한김씨 독재왕조는 붕괴되고 최고귀족계급인 노동당 간부, 군 간부 등은 인민들과 탈북민들에게 돌팔매를 맞아 처참하게 죽어야 한다. 그런데도 김정은 일당이 문재인이 운전하는 북핵폐기 차량에 동승하겠는가? 문재인이 김정은 입장이라면 그렇게 하겠는가?

그리고 평창올림픽 문제다. 대한민국이 피땀흘려 유치하고 준비한 평창올림픽에 왜 갑자기 북한을 끌어들여 올림픽 정신과 대한민국 정체성을 어지럽히고 국민들과 선수들의 자존심을 짓밟는가? 북한이 불참한다고 올림픽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북이 올림픽에 참가한다고 핵을 포기하지도 않을 텐데,,, 

남북회담에 임하는 북한측 인사들의 거만한 행동이라니 참으로 가관, 북한체제를 선전하려는 현송월(김정은 애첩?), 북한예술단을 홍보하려는 국내언론의 호들갑을 보고 있노라면 평창올림픽인지 평양올림픽인지 모를 지경이다. 그리고 태극기는 팽게치고 유령의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한다니 참으로 한심하다. 평창올림픽이 민족백정집단의 이벤트 행사가 되는 최악의 올림픽이 될 수도 있다.

둘째 일자리 창출문제다. 문재인과 측근, 정의당, 민노총의 경제정책은 대기업과 가진 자들에 대한 증오심과 독기로 가득하다. 문재인 정권이 대기업을 적대시하고 세금을 중과하겠다는데 대기업들이 신규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겠는가? 그리고 최고급 일자리를 만드는 삼성부회장을 죄도없이 구속시켰으면서 왜 임종석 실장은 대기업 총수인 SK회장을 몰래 만났던가? 대기업들을 옥죄면서 그 기업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라니, 이런 악행과 모순이 일자리 파괴 망동이며 적폐이고 독재다.

문재인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무원을 증원하겠단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지금 할 일없이 혈세만 축내는, 하루에 1시간만 일해도 충분한 공무원들이 얼마나 많은가? 증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부처, 부서간 남아도는 잉여인력을 재배치하여 합리적으로 조정하면 된다.

금년에 최저임금을 전년대비 16.4%나 인상했고, 앞으로 시급을 1만원까지 인상하겠단다.그렇잖아도 어려운 중소기업, 영세자영업자가 최저임금인상으로 이제 집단부도의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 그래서 인력감축, 집단해고, 근무시간 단축 등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인데 이번에는 문재인 일당이 그런 것도 못하게 막겠단다.

그리고 정부예산에서 최저임금을 채워주겠다니 말도 안 되는 퍼주기 정책이다. 심각한 사회, 경제적 부작용이 팽배해져 가는데 문재인은 민노총과 자신들의 지지층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중소기업, 자영업자, 소형아파트 주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청년실업 수당도 지급하겠다고 한다. 앞서 언급한 문재인식 어설픈 일자리 정책과 수당지급 등 당근정책은 결국 언발에 오줌누기, 긍국적으로는 일자리를 파괴하는 폐해와 적폐다.

셋째 민주화를 주창하지만 독재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문재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정권탈취도 모자라 악랄한 탄압과 치사한 망신주기를 하고 있다. 문재인식 독재와 국정원 자금 문제에 대해 MB가 “노무현 죽음에 대한 보복성”이라고 일갈하자 문재인이 분개했다는데 과연 화를 낼 말인가?

돌이켜보면 노무현은 입만 열면 “(자신은)서민적이고 깨끗하고 정당함”을 누누이 강조했었다. 그러나 정치자금의 티코와 그랜져를 비롯해 자신의 형 문제(대우건설 전 사장 자살), 측근들의 온갖 비리 등이 터지고 퇴임후 급기야 마누라와 가족들이 육백만달러 이상을 수수한 혐의로 조사를 받자 자신의 말이 부끄러워 스스로 부엉이바위로 올라간 것 아닌가?

당시 MB가 노무현이 자살했어도 노무현 일당과 측근들의 모든 것을 파헤쳤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어리섞은 MB가 지금 오히려 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만약 노무현이 지금도 살아있다면 김정일에 대한 사악한 아부, 바다이야기, 측근비리, 가족비리 등 엄청난 집권기의 사슬에 얽혀 지금쯤 단두대에 서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럼에도 문재인은 “노무현 죽음”을 언급했다고 분개했다니, 문재인의 이런 악랄한 반응이 바로 “ 독재”라는 반증인 셈이다. 또한 청와대가 검찰수사에 개입하지 않는다니, 문재인 일당은 지금까지 극히 편파적인 언론들을 정권탈취 수단으로 악용했고 집권전후 언론과 검찰을 동원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파멸시키고 급기야 자신이 정권을 탈취하는데 직간접적으로 도와준 MB(바른정당, 친이계 등)마져 정조준하는 것으로 보아 보수를 궤멸시키고 애국세력을 청산하는 작업을 본격화하는 것 같다. 물론 내부적으로 국정원을 무력화시키고 군부, 검찰 등을 장악해 가고 있을 것이다.

넷째 문재인 일당은 직접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선동, 민중정치하다 나라 말아먹을 세력이다. 문재인일당은 입만 열면 촛불혁명을 들먹이는데 촛불난동은 당시 민노총, 전교조세력, 일부 반국가단체들이 주축이 되고 그들에게 선동당한 일부 어리섞은 자, 철없는 대학생, 전교조등에게 포섭당한 어린학생 등이 참여했던 최악의 집회였다.

그렇다면 연인원 수백만의 태극기 세력에 의한 에너지는 혁명이 아니던가? 문재인은 앞으로 애국시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촛불군중만큼 수차례 모여서 “문재인 물러가라”고 외치면 그것을 혁명으로 인정해 반드시 퇴진하여야 한다.

다섯째 문재인 일당은 내로남불, 불평등, 불공정 세력이다. 예들들어 “세월호와 제천화재참사”를 보자. 세월호가 박근혜 전 대통령 책임이라면 제천참사는 문재인 책임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세월호 7시간을 악랄하게 물고 늘어진 것을 적용하자면 문재인은 화재난 건물의 유리창을 직접 깨트리고, 방염복과 소방호수를 들고 2층목욕탕에 진입했어야 한다.

30명과 200명의 인원차이?, 제천과 부천의 지명 한글자 차이, 박근혜와 문재인의 정권차이뿐 세월호와 제천화재 참사가 무엇이 다른가? 제천화재 참사관련 의혹, 은폐, 음모가 팽배하고 그 원혼의 한이 문재인 정권과 충북지사를 향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밖에도 문재인 정권 8개월동안 해괴망측한 사건사고들이 끊임없이 터지고 있다. 그럼에도 문재인 일당중 누구하나 책임지는 자가 없다. 지금 제천화재 참사관련 소방관 징계를 취소하라는 청원이 청와대 홈피에 또 도배를 하고 있다는데  이것이 나라인가?

여섯째 문재인 정권은 청원에 나약한 줏대없는 콩가루 정권이다. 가상화폐는 큰 해악이 우려된다. 법무부장관이 가상화폐를 규제한다고 하자 청와대 홈페이지에 “이러려고 문재인을 뽑았냐”는 항의성 청원이 잇따르자 청와대가 법무부장관의 발표를 뒤집는 듯한 언급을 했다.

과거 노무현 정권때 정권의 묵인하에 바다이야기 도박이 성행했다. 당시 바다이야기 게임칩이 거래되는 시장이 형성될 정도였으니 이 바다이야기가 젊은이들을 도박중독자로 만들고 영혼을 황폐화시켰었다. 그런데 지금 가상화폐가 바로 바다이야기에 버금가는 도박적 성격이 짙으며 이에 투자한 소액투자자들은 대부분 문재인지지세력, 젊은층이란 것이 드러났다.

그런데 이 가상화폐 도박에 투자한 정권지지세력들이 집단청원을 했다해서 도박성 해악을 알면서도 청와대가 법무부장관의 규제발표를 뒤집다니, 과거 국방부장관과 외교(문정원)관련사항도 부처와 전문가 청와대가 엇박자를 내기 다반사였으니 문재인 정권은 줏대없는 콩가루정권 같다.

일곱째 문재인 정권의 대책없는 막무가네 정책이 화를 부르고 있다. 앞서 언급한 대북, 외교, 경제, 사회문제 등은 말할 나위도 없고 탈원전정책 등은 기름 한방울 나지않는 나라의 대책없는 짓거리다. 그리고 우리에게 원전을 수입한 UAE는 어쩌란 말인가? 대체휴일제등 먹고 놀자판도 결국 국민들의 해외여행을 늘려 오히려 국내경기를 위축시키고 있다. 또한 부동산 경기를 잡겠다며 강남부동산 소유자들과의 전쟁을 선포했는데 문재인 일당이 노무현 정권때처럼 오히려 밀리고 있다.

여덟째 문제는 개헌이다. 이런 악랄하고 무지막지한 문재인 일당이 잠정발의한 개헌안에는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 개념이 빠지고 국가분권, 민주주의, 사회주의 경제개념, 5.18, 촛불혁명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이렇게 개헌이 된다면 자유대한민국 정체성은 사라지고 사회주의 국가체계가 될지도 모른다. 즉 공산국가들도 포기한 전체주의 사회주의식 공동분배방식의 경제이념이 도입된다면 대한민국은 최악의 깡패빈국 북한의 경제이념과 다를 바 없다.

따라서 문재인 일당이 이 같은 사회주의적 개헌을 추진한다면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개헌추진전에 특단의 강력한 반개헌 투쟁을 해야 한다. 어차피 문재인은 보궐이라는 비정상적인 시기와 절차에 의해 집권한 것이니 박근혜 전 대통령 임기의 잔여기간만 채우면 된다고 본다. 따라서 그만하면 만족한 줄 알고 권좌에서 물러나기 바란다.

박진하 대기자 pjenha@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1

인기기사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Net1_3
ad6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5
ad6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