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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리아지상직학원, 2018년 항공사지상직취업 국비지원으로 대비

기사승인 2018.01.09  1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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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에도 국비지원학원기관으로 선정, 국비지원 항공사지상직 및 여행사취업 과정 운영

   
▲ 코리아지상직학원 ⓒ뉴스타운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리아지상직학원이 작년에 이어 2018년에도 국비지원학원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국비지원 항공사지상직 및 여행사취업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한해동안 항공사를 찾는 많은 여행객들로 인천공항은 물론 전 지역 공항이 분주한 한해를 보내고 있다. 1월 18일 제2여객터미널 개장까지 앞두면서 제1여객터미널과 비교했을 때 2배에 달하는 승객처리 능력을 키우게 되었고, 제 2도약에 새 날개를 달게 됐다.

한 여행업 관계자는 “인천공항은 더욱 많은 일자리 창출을 예고하며, 특히 항공사 전문 분야인 공항지상직 채용에 기존보다 채용 붐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며 “공항 지상직승무원의 경우 20대 초반부터 30대 초,중반까지 다양한 연령층 입사가 가능하며, 여성지원자 뿐만 아니라 남성지원자도 선호도가 높은 분야로서 젊은 층 구직자들로부터 인기직종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항공사 지상직승무원 전문 교육기관 코리아지상직 국비지원학원 관계자는 “공항취업의 경우 공채 외 수시 채용형태로 자주 등장해 빠른 취업이 가능할 수 있다”며 “외국항공사지상직의 경우 국내 다수 항공사가 취항하여 공항과 도심오피스에서의 채용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항공사 지상직취업 시 필요한 자격조건 중 실무능력은 항공사 업무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일 것이다. 철저한 준비로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항공사취업과 관련 직무 자격증 중에는 항공예약발권 시스템인 CRS자격과 공항체크인수속시스템인 DCS자격증이 존재한다.

현재 서울 코리아지상직학원은 국가직무능력표준인 NCS기준에 맞춰 CRS자격증과 DCS자격증과 더불어 실무와 면접까지 국비지원교육으로 대비가 가능하며, 여행사국비지원교육 역시 NCS기준에 따라 CRS자격증과 여행사오퍼레이터(이하 여행사오피) 교육으로 여행사취업에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대비가 가능하다.

지상직국비지원교육 및 여행사국비지원교육 가능 대상자는 졸업예정자부터 실업자 및 고용보험 적용대상자로 정해져 있으며, 관련 내용은 관할 고용센터 또는 민간 취업성공패키지 기관을 통해 자세한 확인이 가능하다.

코리아지상직학원 관계자는 “현재 항공사의 경우 지속적으로 채용 트렌드에 변화가 있는 상황이며 개인마다 채용루트가 상이할 수 있음으로 1차적으로 무료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겨울방학 동안 상담예약을 통해 자신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상직국비지원학원인 서울 코리아지상직학원은 대한항공대졸공채/서비스인턴,아시아나대졸공채/서비스인턴, 제주항공대졸공채, 진에어대졸공채, 이스타항공대졸공채, 에어부산대졸공채, 티웨이대졸공채, 공항서비스인턴, 외국항공사지상직 대비반을 직무적합성에 맞춰 집중반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1:1, 3:1, 5:1로 선택하여 지상직과외반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지상직과외반의 경우 1시간부터 본인이 희망하는 만큼에 수업시수, 교육, 강사를 선택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는 과정이다.

2018년 상반기 지상직취업 및 여행사취업에 무료컨설팅 및 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서울코리아지상직학원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양승용 기자 kromj@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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