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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랑스 정상 전화회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기사승인 2018.01.08  1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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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한국-국제사회는 북한 완전한 비핵화 목표’ 재차 강조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8~10일 일정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으로 있다. 전화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한국 등 국제사회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미국 백악관은 7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갖고, 북한과 이란 협상을 협의했다고 발표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8~10일 일정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으로 있다. 전화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한국 등 국제사회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란의 반정부 시위에 대해서 두 정상은 이란의 현 정권이 국가의 부를 테러지원에 사용하면서 국민에 봉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데에 의견이 일치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외신팀 taobao_1@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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