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6
default_setNet1_2

2018은 김정은 마지막 한 해

기사승인 2018.01.01  11:57:03

공유
default_news_ad1
ad66

- 비핵화 거부 김정은 체제는 종북과 함께 파멸이다

   
▲ ⓒ뉴스타운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이 죽자 장례식 이튿날인 2011년 12월 29일 27세 어린나이에 ‘인민군최고사령관’ 감투를 쓰게 된 것을 위시하여 노동당위원장과 국무위원장 등 7개의 감투를 쓰고 겉으로나마 ‘최고존엄’에 오른 34세 로켓보이 김정은에게 2018년은 생애 마지막 한해가 될 것이다.

김정은 등장이후 북한에서는 3.4.5.6차 핵실험과 중장거리 로켓발사로 지역안정을 파괴하고 세계평화를 위협한 외에 고모부 장성택, 인민무력부장 현영철, 이복형 김정남 등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마구잡이로 학살극을 벌인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업적도 없이 파멸의 길로 질주해 온 것이다.

풋내기 도살자 김정은 등장 이래 북한은 김일성주세사상과 김정일 선군사상을 지도적 이념으로 삼고 허구에 찬 ’백두혈통‘을 내세우면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을 채택, 핵을 지렛대로 미국과 직접협상을 통해 평화협정을 체결 주한민군을 철수와 적화통일 망상을 버리지 않고 있다.

그러나 김정은의 꿈은 여기까지가 끝이다

대외적으로 김정은의 잇따른 도발행위로 인해 UN과 미국 등 국제사회가 북한을 국제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 하고 2018년 3월을 데드라인으로 설정하는 등 국제제재가 김정은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가운데 시진핑과 푸틴마저 등을 돌리고 문재인이 김정은을 싸고도는 것도 한계에 봉착하였다.

대내적으로도 북한은 정권붕괴에 직면했다는 여러 가지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정은 3대 세습독재체제구축에 최대의 장애였던 장성택, 현영철, 김정남 처단하고 고위간부 200여명 총살 등 악역전담 황병서와 김원홍을 제거 후, 최룡해, 김영철 친위대와 김설송, 김여정자매 치마꼬리를 잡고 있다.

항일혁명가계 출신으로 북한 내 최대조직인 사로청(=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을 이끌고 김정일과 함께 3대혁명소조 운동을 주도한 최룡해를 당 조직지도부장에 기용 한 것은 백두혈통과 항일혁명가계의 타협처럼 보이지만 부친 최현이 김정일에게 독살 당했다는 원한을 품고 있음을 간과한 것이다.

2018년 북한 형세는 가짜 백두혈통 김정은 대 진짜 항일혁명투쟁가계 최룡해 투톱체제가 됐다. 김정은과 최룡해가 생사투(生死鬪)를 벌일 경우 누가 승자가 될지는 속단할 수는 없다. 만약에 최룡해가 승리를 한다면 김일성체제 70년의 종식과 실용노선으로 전환을 기대 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김정일의 정실 김영숙소생인 김설송(45세)이 백두혈통 곁가지에 불과 한 첩실소생인 이복동생 김정은(34세)을 얼마나 살뜰하게 보위할지는 모르는 일이며, 친 누이 김여정(31세)을 당정치국 후보위원에 올려 당 세포대회(12.21) 주석단에 앉히는 등 급부상한 ‘남매정치’의 내일 또한 밝지는 않다.

대남측면에서도 김정은과 ‘연방제통일’을 추진하겠노라고 공언한바 있는 문재인이 집권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의 잇단 도발에 따른 국제제재로 인해서 가장 시급한 달러와 식량 에너지 지원의 명분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대화와 협력을 빙자하여‘인도주의’로 포장한 지원조차 여의치 않게 돼 버렸다.

북한이 이 지경에 이른 것은 풋내기 도살자 김정은의 무모한 핵도발의 결과로서 경제 및 핵 병진노선의 완전 파탄을 뜻한다고 할 것이다. 당 조직지도부 마피아가 당10대원칙, 당규약, 헌법, 당 대회결정서 등 3중 4중으로 얽어 맨‘핵’노선을 쉽사리 폐기할 수도 계속밀고 나갈 수도 없는 것이 김정은의 한계이다.

설상가상으로 미국이 2018년 3월 시한부로 북핵폐기 데드라인을 설정 했다는 것은 추가 핵실험이나 장거리 로켓발사 등 도발여지를 제약하고 있어 김정은이 치킨게임을 벌인 처지도 못되지만 북한이 만약 1.8 김정은 생일이나 2.16 김정일 생일에 인공위성으로 위장하여, 도발을 자행하는 순간에는 모든 게 끝장날 것이다.

이래저래 김정은 멸망을 필연이다. 다만 언제 어떻게 망하느냐가 문제이며 “북한이 망하면 우리도 함께 망한다,”고 평화타령을 하고“월남패망에 희열을 느꼈다”면서 대화놀음에 집착하고 있는 종북 반역 촛불폭도들이 김정은 멸망과 북괴체제붕괴에 공포를 느낄지 희열을 느낄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것이 유감이다.

종북반역 촛불세력에게 마지막 경고

위수김동 친지김동 허상에 사로잡혀 영혼은 통째로 저당 잡힌 종북 촛불세력들은 우리민족끼리라는 허구와 망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그리고 1990년대 초에 결판이 난 사회주의 공산화 실험의 역사에서 이념적 오류를 깨닫고 ‘혁명투사’라는 자기최면에서 깨어나 국가발전에 끼친 해악과 과오를 통회 반성해야한다.

종북에게는 ①김정은에게 절대충성 ②종북 반역행각포기 해외도피 ③사상이념적오류와 조직활동의 비밀과 과오를 털어 놓고 진성(眞性) 전향을 하는 것 외에는 어떤 선택도 있을 수 없다. 김정은에게 절대충성 무조건 복종한 대가가 무엇인지는 장성택 황병서 김원홍이 여실히 보여주고도 남음이 있음을 알아야한다.

공산당은 “(혁명투쟁에서)승리한 최초의 순간부터 공동승리의 전취물을 독점하려고 하는 당파와 이제까지 맹우(盟友)에 대하여, 불신(不信)을 향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다. 공산당에서 불신(不信)= 죽음(死) 이란 것은 상식이자 철칙이다.

따라서 연방제적화통로 김정은 세상이 된다면, 민노총 전교조, 전국언론노조, 전공노, 전대협(한총련/한대련)류, 정의구현사제단, NKCC, 실천불교승가회에서 암약한 위수김동족 친지김동파가 <제1의 숙청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백승목 대기자 hugepin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1

인기기사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Net1_3
ad6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5
ad6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