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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피훈련 외면, 청와대만 살겠다고 백신구입한 문정권을 퇴출하자

기사승인 2017.12.26  23: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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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화생방전에 5000만 국민 대피훈련 막고, 청와대만 혈세 3천만 원 백신구입

   
▲ ⓒ뉴스타운

전쟁나면 5000만 국민은 제물로 바치고 청와대만 살겠다고 백신구입

청와대 경호처가 11월 식약처를 통해 대통령과 청와대 직원이 사용할 탄저균 백신 350도즈(dose·1회 접종분)를 구입했다. 탄저균은 북한이 생물학무기로 보유하고 있는 세균으로 치명적이지만 국내에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 청와대 경호처는 7월 식약처에 '국가 비상 상황품목 허가’를 받는 약사법상 특례를 적용하여 수입했다.

북한에서 개발한 13종 생화학 화생방전 대비 청와대는 혈세 3천만 원 들여 500g 백신을 구입해 놓고 국민 모르게 쉬쉬 했다. 생화학 탄 100g 투하하면 300만 사망하고 치사율은 95%라고 한다.유사시 국가 지휘부 마비란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 탄저 백신을 들여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청와대용 탄저 백신은 특례를 적용해 가며 수입한 정부가 국민을 위한 화생방 대피 훈련은 '정부가 나서 위험을 조장할 수 있다'며 거부하고 있다. 북한이 화학전을 벌이면 국민은 다 죽더라도 문대통령과 청와대 주사파 세력만 살겠다는 것이다.

미국 일본이 북핵사태에 대비한 국민 대피 훈련을 하고 있는데, 북한 침략의 당사국인 한국은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대피훈련을 청와대가 막고 있다. 국민들은 배신감을 넘어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다. 여론이 비등하자 문정권은 계속해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고 있다.

유엔 안보리는 12월23일 대북 정유 제품 공급량을 90% 차단하고 북의 달러벌이 노동자를 2년 내 추방하는 내용의 대북 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대북 제재는 원유 차단만 남은 상황이다.

김정은은 12월23일 노동당 행사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해놓은 일은 다만 시작에 불과하며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미 공수사단을 찾아 "한반도에 먹구름이 몰려들고 있다.

평화적 해결에 시간이 있지만 낙관할 이유는 별로 없다"고 했다. 공수부 대원들에겐 미군의 한국전쟁 참전 기록이 담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기도 했다.한반도에서의 전쟁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문정권은 국민의 대응 훈련조차 막고 있으면서 자신들만 살기위한 탄저 백신은 구입했다. 세월호 참사 때 박근혜정부를 궁지로 몰던 문정권이 낚시 배 참사에 이어 제천화재 참사까지 외면하고 국민을 김정은 생화학탄의 제물로 만들고 있다.

문정권이 아랍에미리트 원전수주 리베이트 조사하다 들켜 국교단절요구에 사죄

임종석 비서실장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을 둘러싸고 국민들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지금까지 아랍에미리트(UAE)에 우리기술로 만든 원전 2기를 21조에 수출해서 가동 중이고 앞으로 60년간 원전운영사업에 공동참여 한국원전을 건설 4기 건설에 54조원의 수주가 예상되었다. 이는 자동차 228만대, 휴대전화 5200만대 수출과 비슷한 경제효과라고 한다.

그런데 문정권이 탈원전정책으로 부품공급이 제대로 안되어 에미레이트 왕이 화가 나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을 궁지로 몰기 위해 최순실이 개입해 리베이트 챙겼다고 거짓주장을 하면서 이명박전대통령 구속위해 원전 수주에 리베이트를 받은 것을 문정권과 민주당이 조사하러 다니다 들통 나 국교 단절까지 요구하자 임종석을 사죄특사로 보냈다고 한다. 그런데 임종석은 귀국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외교를 잘못해 양국에 문제가 생겨 타협하러 갔다 왔다고 거짓말 까지 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UAE 측 간 원전 수주 과정에서 뒷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청와대가 뒷조사를 하다가 일어난 참사"라고 했다.

그런데 청와대는 '파병 장병 위문'이 했다는 말이 거짓말로 드러나자 '박근혜 정권에서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라며 자기들 잘못을 전정권에 덮어 씌웠다. 변명이 궁색해지자 임 실장은 국회에 출석하지 않기 위해 거짓 휴가를 간 것으로 알려져 의혹은 일파만파로 커지고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직전이다.

UAE는 우리가 원유를 가장 많이 수입하고 원전을 수출한 매우 특별한 나라다. 이런 중동의 주요 우방과의 관계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겼는데 외교부 장관은 "모른다"는 말밖에 하지 못하고 있다.      

임종석 에미레이트방문이 박근혜 대통령 탓이라는 철면피 임종석

임종석 비서실장의 중동행 미스터리는 해명할수록 의문이 증폭되는 악순환의 늪에 빠지고 있다. 청와대는 임 실장의 방문 목적을 ‘레바논 주둔 장병 격려→UAE(아랍에미리트)와 정보 교류→UAE 왕세제의 긴급 요청’으로 계속 말을 바꾸더니 급기야 “이전 정부(박근혜)에서 UAE와 관계가 소원해졌기 때문에 풀어주기 위해 특사를 파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재임 4년간 현 왕세제가 실권자로 있던 UAE를 두 번 국빈 방문해 54조원 어치 원전 운영권을 따내고 서울대병원 운영체계를 수출했다. 또 UAE 왕세제를 서울로 초청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확립했다. 양국 관계가 나빠졌다고 보기 어려운 객관적 기록들이다.

청와대가 과거 정권 때 특정 국가와 ‘소원해졌다’고 말하려면 관련 사실과 증거를 제시하고 이 발언을 통해 우리가 얻을 국익이 무엇인지 분명히 설명해야 했다. 그런데 청와대는 밑도 끝도 없이 ‘그런 얘기를 들었다’는 말만 던질 뿐 구체적인 사실이 뭐냐는 질문에 답을 못하고 있다.

거듭 말을 바꾸는 청와대 참모들의 언행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고, 문대통령을 불신하는 국민들의 원성을 증폭시키고 있다. 야당은 “이 정부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뒤를 캐기 위해 UAE 왕실 자금을 들여다보다 발각되는 바람에 임종석 실장이 사죄하러 갔다”든가 “UAE에 나가 있는 국정원 직원이 일을 저질러 국정원 1차장이 수행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사람들은 청와대의 해명보다 구체성을 띠고 있는 야당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는 형편이다. 청와대는 무슨 어려움만 생기면 박근혜·이명박 탓으로 돌리는 습관성 책임 회피를 이제 관둬야 한다.

문정권 주사파 참모진 거짓말에 속은 국민들이 분통터져 문정권에 등 돌려

청와대의 계속되는 거짓말로 대통령 지지율이 20%포인트 가까이 하락했다. 청와대 가 ‘중국의 문 대통령 홀대론’을 일방적으로 부인하고 ‘임종석 의혹’에도 거짓말로 일관하자 기자단조차 “짜증난다”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고 한다.

또 문 대통령이 ‘평창 올림픽 기간 중 한·미 연합훈련 연기’한다는 미 NBC 인터뷰가나오자 분통을 터트렸다고 한다.   문정권 ‘나팔수’란 비아냥을 들으면서도 문정권에 우호적인 기사를 써온 기자들이 태도를 바꾼 건 거짓말에 속아왔기 때문이다. 그동안 문대통령은 인기관리를 ‘문빠(문재인에 빠진자)들 댓글만으로 인기관리를 해왔다.

지난 7개월간 586 주사파 참모진은 의욕만 앞섰지 실적에서 분명한 한계를 드러냈다. 섣부른 원전 공사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불안한 북핵 대응 등 열거할 수 없을 정도다. 주사파 참모들은 불리한 것은 일단 감추다가 의혹이 증폭되면 말을 바꾸며 이리저리 피해가는 모습이다. 정몽준 전 대선후보는 “지지율은 수증기 같은 것이더라”는 말을 남겼는데, 문정권은 이 말을 되새겨들어야 한다, 아직은 60% 대 지지율이 언제 수증기처럼 증발해버릴지 모른다. 

문재인지지 세력 20-30대가 등을 돌리기 시작 했다. 서울대와 고대에서 문정권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2번째 붙었다. 전대학가에 대자보가 퍼지면 문재인정권은 하루아침에 침몰할 것이다. 문정권 주사파에 속으면 김정은 세상이 온다. 살기위해 5000만 국민은 문정권 퇴출에 하나가 되자.

글 : 이계성(필명:남자천사)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편집부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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