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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문재인·임종석·윤석렬 내란죄고발 국민고발인단 모집

기사승인 2017.12.24  15: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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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30일(토) 2시 우리 모두 광화문으로 모이자, 모여서 반드시 문정권을 타도하자

   
▲ ⓒ뉴스타운

문정권 청와대 1급비서관 35%, 임종석 실장 산하 54%가 주사파 출신 운동권이다. 운동권 출신 주사파들이 민중혁명을 완수하겠다며 적폐청산의 칼을 휘두르고 있다. 문정권의 행정부와 여당인 민주당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청와대 주사파 운동권 출신 들이 국가를 난도질 하면서 국가를 위기로 몰고 가고 있다.

자유한국당 5선 의원인 심재철 국회부의장은 11월28일 ‘문재인 정부의 법치주의 파괴를 고발한다’는 발표문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윤석렬 서울중앙지검장을 내란죄와 국가기밀누설죄 등으로 형사고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부의장은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이라는 미명 아래 17개 행정부처에 과거사진상조사위원회를 설치해 조사가 아닌 수사를 하는 것은 적법 절차를 명백히 위배한 것”이며, “법률에 근거하지 않은 이들 기구는 불법기구이고, 민간위원들이 60년간 안보기밀자료가 보관되어 있는 국정원 중앙서버(1급비밀취급자만 열람 가능)를 뒤져 공개하고 검찰에 고발한 것은 내란죄와 비밀 누설죄에 해당한다.”고 했다. 또 “국민의 혈세로 점령군처럼 국가기밀을 마구 뒤지는 과거사위원회를 즉각 해체하고 검찰은 불법자료에 기초해 과거사위원회의 명령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불법수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서훈 국정원장은 한변 김태훈 변호사가 기밀 누설죄로 고발을 했기 때문에 국민 고발인단에서는 문재인을 내란죄와 중국에 3불합의로 안보주권 내주고, 중국과 4대합의로 북한에 항복문서 전달하는 등 외환죄로 고발하고 임종석과 윤석렬은 국정원 중앙서버 공개에 의한 내란죄와 기밀누설죄로 고발하기 위해 국민 고발 단을 모집합니다.

문재인정권에 의해 붕괴되어가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많은 국민들이 국민고발 단에 참여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민고발단 공개모집과 이들의 죄상을 알리는 신문광고를 낼 수 있도록 많은 애국동지들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12월30일(토) 2시 우리 모두 광화문으로 모이자, 모여서 반드시 문정권을 타도하자

2017.12. 22

문재인퇴출국민운동연합, 자유민주애국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올바른교육시민연합, 자유시민연대

글 : 이계성(필명:남자천사)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편집부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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