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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난 5월 전 세계 대규모 사이버 공격, 북한 소행’ 비난

기사승인 2017.12.19  1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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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값 요구형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사용 확인

   
▲ 보설트 미 대통령 보좌관(국토안전보장.테러 담당)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에서 컴퓨터 내의 파일을 암호화하고 해제하는 대신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몸값 요구형 바이러스 “런섬웨어(Ransomeware)"의 ‘워너크라이(Wannacry)' 등이 사용됐다. ⓒ뉴스타운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영국 잉글랜드 국영병원, 은행 등 전 세계에서 대규모 피해를 유발시킨 사이버 공격(Cyber Attack)은 북한의 소행이라고 공식 확인하면서 북한을 강력히 비난했다.

보설트 미 대통령 보좌관(국토안전보장.테러 담당)이 1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의 기고문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에서 컴퓨터 내의 파일을 암호화하고 해제하는 대신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몸값 요구형 바이러스 “랜섬웨어(Ransomeware)"의 ‘워너크라이(Wannacry : '울고싶다'라는 뜻)' 등이 사용됐다.

앞서 영국의 치안담당 장관도 지난 10월 “북한이 (사이버공격에)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외신팀 taobao_1@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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