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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숙명, 말려서 피할 일 아니다

기사승인 2017.11.29  13: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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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부자 및 임종석-문재인이 그리던 꿈같은 지금의 세상은 지옥문을 여는 열쇠

   
▲ ⓒ뉴스타운

지금의 상황은 김일성-김정일이 꿈꿨던 세상

호랑이 등에 탄 김정은, 그이 운명은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짜 놓은 숙명의 희생물이다. 김정은의 사망은 이미 예고돼 있었던 것이다. 그의 두 조상은 적화통일을 위해 두 가지 신앙을 만들었다. 하나는 미국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의 핵무기이고, 다른 하나는 남한에 반미감정을 증폭시켜 반미운동을 벌이는 것이었다. 미국으로 하여금 “더러워서 이런 시궁창 같은 나라는 버리겠다”는 반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지금의 이 상황은 바로 김일성과 김정일이 간절히 바랐던 꿈같은 세상이다.

미사일과 핵은 점점 더 커져서 캘리포니아는 물론 워싱턴, 트럼프 별장이 있는 플로리다까지 위협하고 있는 수준에 올랐다. 그런데 미국은 왜 북한의 핵무기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떠나지도 않는 것인가? 미국은 오래 전에 김일성과 김정일이 생각했던 그런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김일성 부자가 오래 전에 꿈꿨던 꿈같은 이 순간의 세상이 오히려 김정은에게는 지옥의 열쇠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일성부자 및 임종석-문재인이 그리던 꿈같은 지금의 세상은 지옥문을 여는 열쇠

북한이 미국을 직접 위협하는 핵무기를 가진 상태에서는 미국이 절대로 한국을 떠나지 않는다. 김일성과 임종석이 꿈 꿨던 세상과는 정 반대인 것이다. 한국을 북한에 내주면 미국은 그야말로 엄청난 것을 잃게 된다. 한반도는 중국이 다 가질 것이고, 동맹을 적에게 내준 미국은 더 이상 국제사회에서 큰 소리를 칠 수 없게 된다. 북한의 핵무기가 중동 불량국가, 불량집단들에 확산되는 순간 미국은 전국이“핵에 의한 9.11 테러”를 당하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반드시 북한을 비무장 지대로 바꾸고야 말 것이다.

트럼프는 반미세력의 정체를 파악했기에 한국 지켜주기로 결심

한국의 사회저변은 물론 청와대에까지 주사파-종북 빨갱이들이 꽉꽉 들어 차 있다. 격렬한 시위를 펼치면서 반미를 외치는 빨갱이들, 청와대를 점령한 김일성 숭배자들, 자고 나면 수십 명씩 숙청 도마에 오르는 왕년의 애국자들. . 이 정도 되면 국가와 사회는 완전히 적화돼 있는 것이다. 트럼프가 탄 차에 물병을 던져 비상 코스를 달리게 하고 트럼프의 초상에 총을 쏘며 히히덕 거리고, 사드기지를 점령하고, 성조기를 불태우고, 해군 파티장에 난입하여 화려한 파티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인간들의 정체를 미국이 확실히 파악한 것이다. 이 정도의 반미감정이고 이 정도의 수모라면 미군은 청와대 빨갱이들이 바라던 대로 “이 더러운 한국놈들, 한번 당해 봐라”하고 떠났을 것이다.

트럼프는 북한과 문정부를 하나로 간주

그런데 미국은 왜 “더러운 인간들”이라 푸념도 하지 않고 떠나지도 않는 것인가? 트럼프 정부는 한국의 빨갱이들의 존재를 파악했고, 문재인 주위를 싸고 있는 주사파들이 무슨 존재인지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문재인 패거리들은 지금 국정원의 대공수사 기능을 폐쇄하고, 국정원을 사실상 폐쇄하는 반역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안다. 이는 트럼프에 크나 큰 충격을 주었을 것이다. 북한과 한패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는 더욱 더 한국을 지켜주고 싶어 할 것이고 그래서 북한과 문재인 정부를 한 세트로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여길 것이다.

2017.11.29.03:17분의 미사일 도발의 의미

미국은 이번 미사일 발사를 통해 북한이 미국 전체를 위협하는 능력을 가진 미사일을 보유했거나 곧 그럴 능력에 도달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트럼프에 시간이 별로 없는 것이다. 이 발사에 대해 트럼프는 “미국이 다뤄야 할 심각한 상황이고 미국이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도 트럼프는 시진평에 “원유공급 전면 중단”을 요구할 것이다. 그 말 이외에 일체 다른 단서를 달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시진평은 그것이 북한에 대한 간접적인 선전포고인 것으로 알아들을 것이다. 원유공급 전면 중단, 이것이 트럼프가 빼놓지 않고 부연한 “평화적인 방법”그 마지막이 될 것이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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